5.18 이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돼서는 절대 안되는 이유
 
 [2019-01-26 오후 8:13:15]

5.18이 민주화운동으로 정의되면 광주는 '선'이 되고 계엄군은 '악'이 된다. 하지만 계엄군도 국민의 아들이다. 애국가를 부르며 국가를 지키는 귀한 전사들이다. 광주의 자식은 천사가 낳은 자식이고, 계엄군은 악귀가 낳은 자식이라는 말인가?

광주 폭동의 내용을 보면 오히려 폭도가 '악'이고 계엄군이 '선'이다. 광주는 북한군을 거론했다는 이유로 방송국들을 공격했고, 법정 복도 등에서 지만원을 집단폭행했다. 이 사실만 보아도 광주는 악이다. 광주 사망자 154명 중 80% 이상이 계엄군 없는 데서 사망했고, 총상 사망자의 75% 이상이 폭도의 총에 사망했다.

행군중인 정규사단을 습격한 행위, 교도소를 공격한 행위, 불과 4시간만에 44개 무기고를 털어 계엄군에 총질한 행위, TNT로 2,100발의 폭탄을 조립해놓고 광주시를 제2의 히로시마로 날리려 했던 행위 등 폭도가 저지른 행위들은 광주의 영원한 불명예다.

지만원은 이런 행위를 북한이 저질렀다고 했다. 그러면 지만원은 광주의 불명예를 씻어준 사람이 아니던가? 광주도 계엄군도 다 같이 북한군의 피해자가 되는 것이 아니던가? 지만원은 광주와 계엄군 모두의 명예를 회복시켜준 사람이다.

지만원은 18년 동안 5.18을 연구하면서 풀지 못하는 문제가 오로지 하나 있다.광주는 어째서 광주의 피해가 반드시 계엄군에 의해 발생했다고 해야 좋아하고, 북한에 의해 발생했다고 하면 사납게 공격하는 것인가? 광주가 북한과 한편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불가시의다.

결론적으로 광주는 우리의 적인 것이다. 5.18은 좌익과 우익의 총력전이다. 여기에서 패하면 적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