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를 보지 말고 전쟁을 보라’
 
 [2018-04-28 오후 7:50:00]

도태우변호사/NPK(자유와민주주주의)대표

지금 한반도에 세 종류의 세력이 각축 중입니다. 하나는 북한을 정통세력으로 추종하는 자들인데, 요즘 완전히 자기네 세상이 된 것처럼 난리가 났났지요? 

다른 하나는 남북 모두 약간씩 정통성이 있고, 약간씩 문제가 있다는 입장인데, 이 부분이 제일 문제입니다. 좌우합작 외치다가 결국 다 숙청당했는데, 역사를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가 여기 모인 우리 애국시민들인데, 우린 이승만 대통령에 의해 건국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만이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라고 보며, 기필코 한반도 전체를 자유통일할 날을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자유통일 노선이 오늘날 왜 이처럼 위축되고 위기를 맞이하였나? 저는 한 마디로 자유의 확산에 게을렀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유는 결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내 자유만 지키면 된다는 소극적인 태도로 지켜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웃의 자유 침해에 또 이웃의 자유 박탈에 무관심할 때, 자유를 파괴하는 괴물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 마침내 나의 자유를 침해할 때는, 같이 대항할 이웃도, 같이 싸워줄 힘도 다 뺏기고 만 뒤인 것입니다. 

우린 자유의 소중함을 교육하는 데 게을렀고, 노예의 지위에 놓인 북한 동포들의 인권을 개선하는 노력에 소극적이었으며, 북한과 중국에 너그러운 자들의 문제점에 대해 더 일찍 더 심각하게 싸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처절한 경험을 통해 깨우쳤습니다.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는 자유를 확산해야 한다는 진실을. 자유의 선진국들은 이 진실을 알았기에, 67년 전 이역만리 이 곳 한반도에 와서 소중한 생명을 바치면서까지 자유의 수호를 위해 목숨을 걸었던 것입니다. 

전 세계 67개국이라는 기록적인 도움 위에 우리 대한민국의 자유가 서 있다는 이 사실을 철저히 잊지 않는다면, 우린 반드시 우리 위에 내린 축복을 보전하고 이를 확산하는 통로가 될 것입니다. 

전투를 보지 말고 전쟁을 보라했습니다. 태평양전쟁에서 일제가 패망하리라는 결론은 몇몇 전투의 결과로 뒤바꿀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한반도의 북한화, 한반도의 중국 위성국가화, 아시아의 자유화 이 세 가지 중 어느 것이 미래의 방향이겠습니까? 북한과 중국이 세계를 리드하는 모델이 될 수 있습니까? 

미래의 승리는 반드시 아시아의 자유화이며, 아시아 자유화의 첨병국가로 선 대한민국은 그 우선과제로 반드시 한반도의 자유통일을 실현하고야 말 것입니다.

함께 외쳐보겠습니다.

거짓평화 속지 말고 자유통일 이룩하자! “이룩하자, 이룩하자, 이룩하자!”

*도태우변호사 NPK 대표의 태극기집회의 연설을 정리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