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의 ‘아침을 여는 1분 독서’ <핑계가 아닌 해결책을 찾자>
 
 [2017-07-26 오전 11:47:00]
박승원의 ‘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1303호 (2017/07/25)
 
<핑계가 아닌 해결책을 찾자>
 
승자와 패자의 차이는
아주 작은 데서 시작된다.
승자는 역경이 닥쳤을 때
해결 방법을 연구하고
패자는 핑계를 찾는다.
(리웨이원, <결국 이기는 사람들의 비밀>에서)
 
**배움과 생각**
길을 가다보면
갈림길을 만납니다.
어느 길로 갈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때입니다.
 
신중하게 선택합니다.
어느 길로 가느냐에 따라
종착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잘 선택하면 원하는 곳에 도착하고,
잘못 선택하면 원치 않던 곳으로
빠지고 말기 때문입니다.
 
인생길에서도
갈림길이 있습니다.
‘역경’이라는 갈림길입니다.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시련과 좌절을 겪게 되었을 때입니다.
 
어떤 문제에 봉착하면
두 가지 갈림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해결책을 찾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핑계를 대는 길입니다.
 
해결책을 찾는 길은
문제에 맞서는 길입니다.
부족한 자신을 스스로 메우고,
잘못한 자신을 스스로 고치며,
괴로움과 어려움에 맞서는 길입니다.
삶의 승리자가 되는 길입니다.
 
핑계를 대는 길은
문제를 피하는 길입니다.
부족하게 받은 행운을 탓하고,
잘못된 주변 환경과 남을 탓하며,
괴로움과 어려움을 피하는 길입니다.
삶의 패배자가 되는 길입니다.
 
어느 길을 선택합니까?
오늘 내가 선택하고 가는 길이
내 삶의 도착지를 결정합니다.
 
**정리와 다짐**
어떤 문제에 봉착하면
두 가지 갈림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해결책을 찾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핑계를 대는 길입니다.
 
해결책을 찾는 길은
문제에 맞서는 길입니다.
부족한 자신을 스스로 메우고,
잘못한 자신을 스스로 고치며,
괴로움과 어려움에 맞서는 길입니다.
삶의 승리자가 되는 길입니다.
 
핑계를 대는 길은
문제를 피하는 길입니다.
부족하게 받은 행운을 탓하고,
잘못된 주변 환경과 남을 탓하며,
괴로움과 어려움을 피하는 길입니다.
삶의 패배자가 되는 길입니다.
 
어느 길을 선택합니까?
오늘 내가 선택하고 가는 길이
내 삶의 도착지를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