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2016-08-17 오후 2:37:00]

창원서부경찰서 형사지원팀/순경손병진

창원서부경찰서 형사과에 신선한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20138월 이후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신임 순경들이 창원서부경찰서의 새로운 얼굴로 거듭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국가공무원 중 연령대가 다소 놓은 경찰관, 다년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 우리 경찰관 선배들의 뒤를 이어 최근 몇 년간 신임 순경들이 들어오면서 선배 경찰관에게 많은 가르침을 배우며, 함께 밤낮으로 창원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창원서부경찰서 형사과는 과장(경정), 계장(경감)을 필두로 총 37명의 인원으로 51조 강력 5개 팀, 51조 생활범죄수사팀 1개 팀, 형사들이 마음 것 일을 할 수 있도록 뒤를 봐주는 형사지원팀 5명으로 이루어져있다 

또한 창원서부경찰서 강력팀은 사회 5대범죄인 살인, 절도, 강간, 강도, 폭력뿐만 아니라 요즘 사회 이슈화되는 여성범죄, 데이트폭력, 동네조폭, 중고차 매매 관련 불법행위등 을 집중단속 하고 있다 

생활범죄수사팀 또한 우리 일상에서 일어나는 생활형 범죄인 재물손괴, 점유 이탈 물 횡령죄, 휴대폰절도, 자전거.오토바이 절도 등 우리 사회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경미한 범죄들도 담당하고 있다 

여기에 선배 형사들과 젊은 형사들이 한조가 되어 선배들의 노하우와 젊음을 바탕으로 강력반 형사들은 범인을 추적 수사하여 위험을 불사하고 그들과 맞서 싸우며 신속한 체포𐄁검거하는 일을 하고 있다 

앞에서 끌어주는 선배 형사, 뒤에서 받쳐주는 형사지원팀 아자

우리 창원서부경찰서 신임 형사과 직원들의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