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갈등하는 동물이다
 
 [2013-03-01 오후 4:14:00]

인생은 갈등하는 동물이다

인생은 갈등하는 동물이다.

일상생활에서 의존도가 너무 높다.

권력에 줄을 서서 의존하려 한다.

돈의 편리에 돈에만 의존 하려한다.

명품에만 빠저 명품에 의존 하려 한다.

알 콜에 의존하면 알 콜 중독자가 된다.

컴퓨터에 의존도가 높은 사람은 대개 게임중독에 빠진 사람 들이다.

도박에 의존 하게 되면 도박 중독자가 된다.

중독자가 되면 자기를 조절할 수 없는 처지에 이른다.

의존은 요행을 바라거나 노력 없이 공짜로 얻으려는 심뽀에서 나온다.

자기개발 자기혁신이 없으면 물질에 의존 하게 되어 버린다.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도 알고 보면 의존 하는 마음에서 나온다.

바라는 마음이 없으면 불만이 없다.

못 마땅하게 생각하는 것도 의존심 에서 나온다.

스스로 해결하고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고 어디에 의지해서 하려고 하는

기대로 여기저기 해메는 것이 의존심 이다.

부모님께 의지 하려하고, 형제 친구 잘사는 사람에게 의존 하려는 심리의존성이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행복을 버려야 행복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이 다 행복 할 수는 없다.

인생을 행복에 의존 하려 한다면 행복은 없다.

목마르게 갈구 하는 것이 의존이다.

갈구하는 한 넉넉함은 없다.

현재의 내가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갈구 한다.

눈을 뜨고 귀를 열고 보면.

이미 모든 것은 다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차려야 한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해탈」이요「자족」이다.

자족 하려면 지혜로움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 세상은 부족한 것이 없다는 그 사실을 아는 것이 「지혜」이다.

실재에 있어서 긴 것은 긴대로 짧은 것은 짧은 대로 부족함이 없다.

실재에 있어서 부족함이 하나도 없지만, 자신의 생각이 만족 할 줄 모를 뿐이다.

불가 에서는 만족할 줄 아는 하늘을「도솔천」이라 한다.

도솔천을 우리말로 번역하면「지족천」이다.

만족 할 줄 아는 마음, 지혜로움으로 돌아갈 때 진정 부자로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