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이 부패로 몸살을 앓고 있다
 
 [2011-07-05 오후 1:31:00]

우리는 지금 어디에서 어떤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일까 생각해 보자 지금 대한민국이 부패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 부패의 온상의 치유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몇가지 안을 제시 하려한다. 첫째 정치, 행정인의 일이다. 특히 정치인들에게 관심을 갖자는 것이다. '사람은 움직이면 돈을 쓰고 소는 움직이면 배설(똥 싼다)한다. 는 말이 있다. 매월 오천 원, 만 원씩이라도 후원하자! 한 집단이나 개인이 거액의 기부를하면 권력이 집중되고 부패 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평소에는 작은 후원금으로 행사시는(선거 등) 봉사로 참여하자! 필자도 어릴때 꿈이 국제 변호사, 판사였다. 지금 생각해 보면 힘없는 조국을 변호하고 유리하게 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대개 꿈이 공직자이거나 지도자(대통령, 국회의원 등)인 자 들은 이성문제, 돈 문제는 주로 깨끗한 사람이라고 본다. 적어도 그렇게 준비했을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나보다 우월하고 잘되어 있는 사람을 존중해주고 대접하자! 그렇지 않으면 무질서하고 전체의 겪이 떨어질수 밖에 없다.

둘째 경제계와 교육계는 룰을 존중하고 기부하는 문화를 만들자! 룰을 지키고 기부하는자를 존중하고 따르자. 소득이 있으면 반드시 세금을 내고 회계감사는 하늘이 두 쪽나도 받자! 그리고 투명하게 하자. 이 모든 행위를 실기하면 안 될것이다. 갈등도 여기서 나온다. 선거절차(민주적)와 회계감사 과정을 존중했을 때 분쟁이 있는 경우는 별로 보질 못했다. 

셋째 문화 예술인은 개인의 건강과 인격을 존중하고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하면서 노력한 댓가나 투자한 것은 반드시 취하게 하자! 우리사회는 잘 못을 방관, 방치하였다가 문제로 드러나면 몰매를 가하는 패단이 있는데 이것은 선진사회 및 고급문화와는 거리가 있다고 본다. '상전의 말은 믿어도 종의 말은 안 믿는다.'는 옛말이 있지 않은가? 법과 예절을 지키는자, 배우고 갖춘자, 실천하는자, 모범 된 자를 우습게 안다면 그 사회는 미래가 없다. 

요즘 생애 주기별 복지가 대두 되두되고 있다. 그 보다 먼저 할 것이 '교육수혜'이다. 교육은 자립으로 이어지며 효과적이기 때문에 인생주기별 교육이 필요하다고 본다. 유아때는 기본인성, 청소년기는 성교육, 청년기는 사회에 적응 할 수 있는 지식과 기능 습득교육, 장년기는 관리자와 지도자로서의 소양교육, 노년기는 건강교육과 인생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는 능력교육이 필요하다. 는 것이다.    

환경에 지배받는 것이 인간이다라고 한다면 구체적 '룰'도 '지도'도 없이 모르고 짓거나 어쩔 수 없이 짓는 죄를 놓고 비난하고 낙인을 찍는다면 안돼지 않은가? 반듯하게 살자! 기다려줄줄도 알고, 탁월한 것을 만들어 내면 환호해 주고, 신나게 하자! 세계가 부러워하도록..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김점남(박사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