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님께, 이 기도를 바칩니다
 
 [2023-02-05 오후 1:46:45]

▲ 발행인/김영수

박근혜 전 대통령님께, 이 기도를 바칩니다...  

고개숙여 합장하며 고요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한량없는 광명이신 부처님, 언제나 큰 자비로 중생을 이롭게하고 지혜의 법 비 내려 각자의 그릇 따라 평등이 채워 주시는 우리의 스승이시여 

오늘 저는 가슴에 품은 작은 원력이 크게 빛나 막힘이 없이 순조롭고 나아가는 길마다 뜻을 함께하는 선한 벗을 만나 기쁨의 노래 이어지기를 발원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님께서는 안 된다는 마음이 없으면 모든 것은 저절로 이루어지리니 어디에도 묶이지 않는 마음으로 내 앞에 놓인 장벽을 뛰어 넘이 주시길발원합니다 

나를 막아서는 것은 오직 나 자신일 뿐! 시작의 발걸음에 얻지 못할까 두려워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소중한 삶의 무대에서 주춤거리거나 물러서는 퇴골심을 갖지 않기를 발원합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 더 넓은 초원과 평등한 햇빛 세상의 모든 강을 품은 바다와 굳건한 대지처럼 판단도 분별도 경계도 없이 무한하고 광대한 자신을 경이롭게 바라보며 지혜와 용기로 가득한 나를 사랑하시길 발원합니다 

더 이상 우울과 절망의 상처를 피난처로 삼지 마시고 슬픔의 습관을 버리고 슬픔이 있는 곳에는 기쁨의 씨앗(진실)을 심으시길 빕니다 

하여~~

오늘 저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우리는 무한한 존재다. 우리는 무한한 존재다. 우리는 이미 모든 것이 충만하다. 우리는 이미 모든 것이 충만하다 

내가 가진 모든 신념은 결국 내가 만든 허상임을 바로 깨달아 어떠한 어려움이 다가와도 마음의 경계를 허물고 당당히 나아가시길 발원합니다 

업만이 자기 재산입니다.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 여법하게 얻은 것을 잃지 않기를... 업만이 자기 재산입니다 

안 된다는 마음이 없으면 모든 것은 저절로 이루어집니다. '나를 막아서는 것은 오직 나 자신일 뿐!'  

내가 가진 모든 신념은 결국 내가 만든 허상임을 깨닫고 어떠한 어려움이 다가와도 마음의 경계 허물고 당당히 나아가 모든 것을 이루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2023. 2. 5 오후 130<유나기도문 중 일부 발췌> 

*필자는 20227월부터 12, 2023년 1월 총7차례 합천해인사, 팔만대장경판, 용탑선원(민족운동 용성스님),백련암(성철대종사),지족암(일타스님영정)을 두루 찾아 염원을 올렸습니다.

2017년 현법수호연대를 발족하고 변희재,도태우변호사를 모셔와 세미나를 개최한바, 미디어워치 변희재대표고문의진실에 대한 절실함과 진실의 위대함을 알려주기 위해 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예회복은 한 개인의 과거의 억울함을 해소하는 일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마지막 염원을 담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