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2020-12-02 오후 5:54:58]

발행인/김영수

추미애VS윤석열...자유연대김상진 근조화한 나르기 바빠요?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고문이 윤석열 검찰총장과 김상진 자유연대 사무총장과의 유착의혹에 대해 법무부 감찰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감찰요청 이유서엔 오랫동안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무효를 내세웠던 김상진 자유연대 사무총장은 어느 시점부터 탄핵 당시 특검에서 활약한 윤 총장을 응원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총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형집행정지를 요구하며 윤 총장을 협박하다가 지난해 511일 구속까지 됐지만, 구속적부심을 통해 극적으로 석방된 이후 돌연 입장을 바꿔 대검찰청 정문 앞에 격려 화환을 설치하고 윤 총장을 응원하고 있습니다며 이에 변 고문은 법무부에 두 사람의 정치적 유착 여부를 조사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고 적었습니다.

변 대표고문의 진정 내용운 자유연대와 김상진은 2016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를 내세우며 태극기 집회를 참여해왔고, 정상적인 탄핵반대 태극기 세력이려면 박근혜 대통령에 30년 구형을 선고한 윤석열 검찰총장과 한동훈 검사에 대해 비판적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실재로 김상진은 이러한 윤 총장 집 앞에까지 찾아가 차량에 부딪히겠다”, “죽여버리겠다등의 협박과 공무집행방해 협의로 2019511일까지 구속되었으나 김상진은 구속된 지 닷새 만에 구속적부심으로 석방이 되었고 공무집행방해죄로 구속된 자가 보석도 아닌 구속적부심으로 석방된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임을 적시했습니다. 

이렇게 석방된 김상진은 그 이후부터 노골적으로 윤 총장을 찬양하는 행태를 이어 가고 있는데에 따른 국민적 의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한편 김상진과 자유연대는 이번에 법무부 앞에 추미애 장관 근조 화한을 늘어놓는 등 검찰과 법무부를 정치적으로 노이즈마케팅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이런 김상진은 최근 상습 폭행사건 등이 병합되어 서울중앙지검에 의해 기소되어 이미 폭행 전과가 여러차례 있는 상태에서 또다시 폭행사건이 병합되었음에도, 검찰은 구속기소를 하지 않았습니다.”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검찰과 법무부를 정치적으로 더럽히는 김상진과 자유연대의 행태를 조장. 방조한 것만 해도 검찰총장으로서의 심각한 결격사유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