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한 오미자...태풍 이겨내고 탐스럽게 익어
 
 [2022-09-14 오후 6:14:10]

경남 함양군 백전면 강산골 직골농장에서 강석구씨 부부가 해발 700m 고랭지에서 빨갛게 잘 익은 새콤달콤한 오미자를 수확하고 있다. 한편 7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백전면사무소 앞 다목적광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