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추석 특별자금 1,000억원 지원!
 
 [2001-09-20]
-저금리대출로 중소기업지원 -10월 15일까지 40일간지원 -지역상공회의소 추천 받아야 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 姜 信哲)이 오는 10월 15일까지 약 40일간 지역 중소 기업에 추석 특별자금 1,000억원을 지원한다. 이 자금은 경남은행이 지역 중소기업이 추석을 맞아 일시적으로 겪게 될 자금난을 덜어 주 기 위해 지원하는 것이다. 대출 대상은 경상남도와 울산광역시에 소재하는 중소기업으로 관 할 상공회의소의 추천을 받아 지원한다. 대출금리는 3단계로 나누어 (부분)신용보증서담보대 출은 연 7.0%, 정밀신용 등급 5등급이상 업체와 정규담보비율 이내의 대출은 연 7.5%, 신용 대출은 연 8.0%이며, 기존의 금리체계를 적용하지 않고 시장실세 금리를 반영한 확정금리로 지원하기 때문에 금리 우대 혜택도 받게 된다. 대출한도는 종업원 20인 이상 중소기업은 3 억원, 종업원 20인 미만 영세중소기업은 2억원 이하로 추석이라는 계절적인 요인을 반영해 중소기업들이 고루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대출기간은 1년이고 기한 도래서 기한연 장도 가능하며, 약정기간 동안 이자만 납부하는 일반자금대출로 지원된다. 각 지역 상공회의 소에 배정되는 금액은 울산 200억원, 창원 진주 각 120억원, 마산 김해 양산 각 100억원, 함 안 60억원, 통영 사천 진해 밀양 거제 각 40억원씩이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이 자금을 많은 지역 중소기업들이 지원 받아 추석 자금난 해소에 도움 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과 지역민들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이러한 계절적인 자금 지원은 물론 각종 제도 개선과 신상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여신기획부 서 차 석 과장 055-290-8657, 경남은행 홍보실 손 차 기 과장 055-290-8132, 055-290-8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