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수 정크아트 작가, 진주 폴리텍대학 특강
 
 [2018-09-11 오후 9:18:00]

..수 정크아트 작가...진주폴리텍, 폴리텍 초청 특강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박문수 학장)는 지난 7일 본교 비전홀에서 해양설비과 및 광고디자인과 재학생 100 여명의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정크아트로 환경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김양수 정크아트 작가를 초청하였다. 작가는 전 연변예술대학교 미술학부 초빙강사 이며 국제전통조각연맹회장과 환경부환경홍보강사로 활동 하고 있다 

정크아트는Junk+art합성어로 Junk는 폐품 쓰레기 잡동사니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를 활용한 미술작품을 정크아트라고 한다.  

현대 공공건축물의 외벽.거리벽.정원.실내에 환경 친화적인 곤충류로 정크아트를 혼합 디자인하여 자연의 색깔로 조영하여 환경을 아름다움을 실행 하는 작가다. 

대량생산. 대량소비. 대량배출로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로 지구는 몸살을 알고 있다. 인간도 역습하고 있다. 정크아트로 환경에 대한 문제점을 고민하고 반성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강을 통해 작가는 재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대 공공건축물 에 환경 친화적인 곤충류를 정크아트로 혼합 디자인하여 자연의 색깔로 창작하기 위해 소재를 찾고. 모아서 구부리고 .열주고. 붙이고(용접). 펴고. 자연의 주제로 만든 곤충 작품 10 여점 (여치.나비 외가리 등)을 실물 전시 하므로써 학생들은 특강의 흥미와 이해도를 높혔다. 

진주캠퍼스는 이번 외부 강사 초청 특강을 통해 재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참폴리텍 문화 확산에 기여하게 되었다고 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