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떡으로 이웃과 정을 나눔
 
 [2013-10-16 오전 8:00:00]

능력개발원 「떡퓨전반」수강생 복지시설 위문

직접 만든 떡으로 이웃과 정을 나눔

진주시 능력개발원 ‘떡퓨전반(지도강사 박점선)’ 수강생들이 지난 10월 15일 오후 3시 진주기독육아원을 방문하여 직접 만든 떡 4되와 음료수를 기부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떡퓨전반’ 수강생들은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배운 기술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직접 떡을 만들어 지역 내 복지시설을 방문 했다. 이번 ‘떡퓨전반’ 수강생들의 복지 시설 방문은 기술창업과정 중 음식 관련 과목 강사와 수강생들이 모여 그동안 배운 기술을 바탕으로 과자, 빵, 떡 등을 만들어 지역내 복지시설을 순번제로 위문하기로 의견을 모은 결과였다. 지난 7월 19일, 9월 13일에는 제과․제빵과정 수강생들이 진주기독육아원을 방문하여 빵 500개를 전달한바 있다.

‘떡퓨전반’ 수강생들은 “능력개발원의 떡퓨전 수강을 하면서 배운 기술을 사회에 재능기부 할 기회가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는데 재능을 활용하여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히면서 “더욱 더 열심히 기술을 익혀 사회에 보탬이 되고 이웃과 함께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