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종합사회복지관 희망의 전화 개설
 
 [2013-09-06 오후 12:38:00]

경남종합사회복지관 희망의 전화 개설

경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성철)이 5일 ‘희망의 전화’종합상담실 상담원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희망의 전화 종합상담실은 지역주민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고민들을 전화를 통해 전문상담원이 함께 들어주고 해결해주는 종합심리 상담을 실시하여 지역주민과의 밀착형 생활안정을 도모하자는 데 의의를 두고 앞으로 나눔을 통한 상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하자는 교육이 함께 이루어 졌다.

희망의 전화 종합상담실은 전화는 296-8600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