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엄마가 행복한...방
 
 [2013-05-15 오후 10:11:00]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방
707호, 708호 오픈식 개최
경남에너지(주), 사내 모유착유실 2군데 설치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회장 정판용, 이하 인구협회)는 5월 10일(금) 10시 경남에너지(주) 본관 3층과 신관 6층에 각각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 제707호, 제708호 오픈식을 개최하였다.

 경남에너지(주)(대표이사 정연욱) 관계자는 착유실은 사내 여성직원들의 이동시간을 고려하여 안락하고 편안하게 착유를 할 수 있고,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본관과 신관에 각각 착유실을 설치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인구협회는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은 여성의 모유수유 증진 및 출산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하여 직장 및 공공기관(시설) 내 모유수유/착유실 설치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2006년 경남교육연수원을 시작으로 경남지역에 41곳의  모유수유/착유실이 설치되었으며 전국에 700여곳에 지원되었다.‘05년 제1호를 시작으로 보건복지부와 함께 지원하였으며 ’09년부터는 인구협회 자체 예산으로 필요한 곳에 모유수유/착유실 설치 및 관련 용품을 지원해 주고 있다. 신청은‘엄마젖 최고’홈페이지(www.mom-baby.org)에서 지원신청가능 하다.
문의 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사업과 055-285-7373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