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창단식
 
 [2013-03-16 오전 10:15:00]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희망의 연주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창단식 가져

 

경남도내 취약계층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줄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가 창단됐다

경상남도 결연기관인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이종화)는 3월 14일 오후 5시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에서 박명숙 경상남도 여성가족정책관, 손종호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후원회장, 이규성 어린이재단 부회장, 김연철 한화테크엠 대표이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오케스트라 창단식을 가졌다.

초록우산 오케스트라는 이종화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장을 단장으로 다문화가정 및 빈곤가정의 아동 등 38명의 아동과 8명의 강사로 구성되어 매주2회 2시간씩 희망을 연주하고 있다.

이날 창단식은 어린이재단 인재양성지원 후원 아동들의 축하공연, 지휘자 대표 임명, 대표단원 악기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한화테크엠에서 단원들의 악기(2천만 원)를 후원했다.

이종화 단장(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장)은 우리 아동들이 음악으로 교감하고 서로 어울림으로서 지역사회에 희망과 감동을 선물하기를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