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전문업체 소통 간담회 개최
 
 [2021-10-06 오후 12:08:30]

경남 도내 51개 산림복지전문업체 대상 운영상황 모니터링, 건의사항 청취

도민이 필요로 하고 공감하는 산림휴양복지서비스·일자리 제공 목적 

경남도는 오는 105일까지 도내 51개 산림복지전문업체와 소통을 위해 직접 업체로 찾아가거나 서면 의견수렴 병행의 방법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산림복지전문업은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등의 시설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 숲해설, 숲길등산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종으로 도내에는 지난달 기준 51개 업체가 등록되어 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교육서비스 시장 여건 및 운영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산림교육 정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어려움 등 현장 얘기를 직접 듣고자 추진하며 간담회를 통하여 도출된 제도 개선 사례 등은 산림교육서비스 분야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산림청·관계기관 등에 협의 및 건의할 계획이다. 

윤동준 산림휴양과장은 꾸준히 증가하는 산림복지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고 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고 양질의 산림분야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