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미숫가루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2022-07-04 오후 2:15:03]

 

무안면 자원봉사회(회장 이민자)4일 무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미숫가루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무안면 자원봉사회에서는 본격적인 더위를 맞아 보리, , 찹쌀 등 각종 곡물을 볶아 정성스레 만든 미숫가루를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60세대에 전달했다. 

무안면 자원봉사회는 한 달에 한 번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날을 정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손수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날도 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계층에 사랑의 미숫가루를 나누며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미숫가루를 전달받은 독거 어르신은 무더위에도 이렇게 챙겨줘서 감사하고 잘 먹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이민자 회장도 영양 가득 미숫가루를 얼음에 시원하게 타드시고, 올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