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비량면 봄맞이 도로변·하천 등 환경정비
 
 [2022-04-15 오전 11:45:09]

산청군 생비량면(면장 조학규)은 봄을 맞아 도로변과 하천 등 환경정비사업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면소재지를 시작으로 고치마을과 화현, 상능, 제보마을까지 8km 구간에 걸쳐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잡목 제거작업을 진행했다 

또 하천정비(지방하천 및 소하천 7개소) 사업을 통해 유수 흐름에 지장을 주는 퇴적된 토사와 지장목을 제거했다. 

조학규 면장은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교통사고 위험요소인 잡목제거를 통해 교통편익 제공은 물론 안전한 도로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하천정비 사업을 통해 하천 바닥에 산재된 퇴적토사와 지장목 제거를 통해 농경지 피해 예방과 수질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