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추진
 
 [2022-02-13 오후 4:46:30]

경남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추진

경상남도는 현장노동자(청소경비)들의 노동인권 보호와 고충 해소를 위하여 “2022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이옥선 경남도 의원의 5분 자유발언(382회 정례회)을 계기로 제안되었으며, 사업장 내 현장노동자를 위한 휴게시설의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작년 공공부문 휴게시설 개선에 이어 올해부터는 사업의 범위를 확대해 민간부문까지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청소경비노동자가 근로하는 사회복지법인, 중소기업, 요양병원으로 신설 시 최대 1,000만 원, 개선 시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며 자부담 최소 비율은 20%이다. 

선정 시 휴게시설의 시설비, 난방기 등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희망 사업주는 2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경남도 노동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누리집(http://www.gyeongnam.go.kr) 공지사항의 “2022년 경상남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상남도 노동정책과 노동정책담당(211-3467)으로 문의할 수 있다. 

최방남 경상남도 노동정책과장은 현장노동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사업주 분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현장노동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남도는 현장노동자(청소경비)들의 노동인권 보호와 고충 해소를 위하여 “2022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이옥선 경남도 의원의 5분 자유발언(382회 정례회)을 계기로 제안되었으며, 사업장 내 현장노동자를 위한 휴게시설의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작년 공공부문 휴게시설 개선에 이어 올해부터는 사업의 범위를 확대해 민간부문까지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청소경비노동자가 근로하는 사회복지법인, 중소기업, 요양병원으로 신설 시 최대 1,000만 원, 개선 시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며 자부담 최소 비율은 20%이다. 선정 시 휴게시설의 시설비, 난방기 등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희망 사업주는 2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경남도 노동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누리집(http://www.gyeongnam.go.kr) 공지사항의 “2022년 경상남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상남도 노동정책과 노동정책담당(211-3467)으로 문의할 수 있다. 

최방남 경상남도 노동정책과장은 현장노동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사업주 분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현장노동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