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환경미화원들과 조찬간담회 개최
 
 [2022-09-29 오후 4:20:45]

양산시, 환경미화원들과 조찬간담회 개최
 나동연 양산시장, 웅상지역 환경미화원 12명과 소통하며 격려


나동연 양산시장은 지난 26일 웅상지역 환경미화원 12명과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그동안 웅상지역에 오랜기간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로 고생해온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서부 양산지역은 9월 28일 별도로 오찬 간담회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앞서 양산시는 지난 7월부터 웅상지역 서창동 일원의 원룸 밀집지역을‘생활폐기물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의 장비(5톤급 압축차)와 인력(3명)을 확충하여 불법투기된 생활폐기물을 매일 일제히 수거하고, 불법투기 감시용 CCTV 7대 설치 및 취약시간인 새벽시간과 야간시간대에 불법투기 감시인력 총 10명을 집중 투입하여 단속을 실시하여 온 결과, 보다 깨끗하고 쾌적해진 주거환경으로 웅상지역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시장 취임 90일이 조금 모자라는 시점이지만 도시 환경이   청결하고 깨끗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며 양산을 가꾸기 위해 노력하는 환경미화원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환경미화원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을 위해 힘쓸 것이며, 안전사고 발생에도 유의해달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