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PC 진실을 밝혀라
 오영국 대표 '위장 우파 박정희팔이 하지말라'
 [2018-11-26 오전 10:22:00]

대구에서도 끊임없이 변희재 태블릿PC 진실을 외치는 집회 이어지고...오영국 대표 "위장 우파 박정희팔이 하지말라" 

 
▲대구 선글라스맨 오영국대표가 집회장으로 향하고 있다.

대구 반월당 집회가 뜨겁다. 대구 오영국대표가 이끌고 있는 태블릿PC 국민감시단은 탄핵이후 주말 또는 주중에도 끊임없이 태블릿PC의 진실을 외치고 있다. 

이날 참석한 한 독자는 자기들 이득에 따라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민심이 움직이지 않으니 다시 성골보수 박정희정신에 기대 보려합니다고 일갈했다. 

그는 이어 그의(박정희대통령) 딸은 차가운 감옥에 가둬두고 명예는 왜곡하고 조작으로 진실은 감춰둔 채 이제 와서 그 입에 박정희 이름 석자를 외치는 자들 너무 가증스럽습니다.“친박이란 자들도 마찬가지이구요라고 말했다.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기자의 질문에 태극기국민들이 진실에서 움직이지 않으니 저들이 조금씩 눈치보고 들어오는 겁니다. 진실에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맙시다고 당부했다. 

이날 사회자는 연단에 오른 오영국 대표에게 자유대한민국을 구 할 것입니다 위장우파들의 박정희 팔이! 변희재대표가 말하는 박정희 혁명정신을 들어 봅시다고 외쳤다.

▲ 대구 반월당 24일 집회에 모인  '진실을 밝히라'며 태극기를 흔들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