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큰 언론사 jtbc의 위증 밝혀라
 
 [2018-11-03 오후 6:20:00]

진실 향한 정의의 물결 멈출 수 없다

간 큰 언론사 jtbc의 위증 밝혀라...국민감시단 활동 이어져

▲서명대에 몰려온 사람들이 서명을 하고 있는 모습 /서울 통신원 정정림

 

법정에서 위증할 정도로 간 큰 언론사 jtbc를 응징하고 죄 없는 박근혜대통령과 변희재 고문을 석방하라는 국민감시단의 단합된 활동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 시민은 현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다는 Jtbc가 법정에서도 위증할 정도로 간이 크다. 태블릿 피씨 특종 건 터트렸을 때는 간이 더 컸다면서 자신들의 한 마디 한 마디를 모든 언론이 받아썼고 기자 상을 휩쓸었다. 검찰도 손발을 맞추어 이들은 거침이 없었다. 이 번 미디어워치 변희재대표고문의 명예훼손건도 이들은 자신들이 어찌하던 법원이 자신들의 손을 들어 줄거라는 판단은 바로 지금껏 경험했던 무너진 법치주의에 기인한 것일 가망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태블릿피씨에 서로 같은 이해관계가 엮여있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단순화시켜보면 이 번 명예훼손 건은 간단한 사건이기도 하다변희재와 미디어워치는 태블릿피씨에 대한 의혹을 언론비평의 입장에서 접근했고 변희재는 언론비평과 시민운동차원에서 jtbc의 뉴스에 의혹을 품고 진실을 알기위해 노력했을 뿐이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Jtbc 태블릿 특종을 한 기자들, 그들의 명예는 변희재나 미디어워치에 의한 것이 아닌 법정에서 위증을 함으로 인해 훼손되고 신뢰할 수 없는 언론인으로 스스로 낙인찍은 것이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서 태블릿 PC에 대해서는 201612월경에 모든 답이 나와 있었다. JTBC도 검찰도 다 알고 있다. 최순실 것으로 둔갑시킨 공장의 공장장과 공원들이 누군지 검찰이 모를 리가 있는가? 판사도 다 알고 있다. 정말 아무 것도 모르면 변희재를 구속시킬까? 궁금해서라도 같이 파헤치지 않겠느냐며 반문했다. 

이 사건은 카톡 메시지 복원과 기지국 동선 분석으로 답을 내는데 절대 한 달까지 걸릴 필요가 없다. “그냥 안하는 것이다. 이것이 현 실정 아닌가?”라고 다시 반문했다. 

이에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테블릿피씨 국민감시단의 활동이 날로 확산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민감시단 일원인 김 아무개씨는 박근혜대통령 석방과 변희재대표고문 석방을 위한 국민서명을 3차 대법원 발송을 한 후 4차 발송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날로 늘어나는 서명자들로 인해 전국 확산으로 이어질 예정이라면서 "심수미기자의 법증위증이 확정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