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를 석방하라...문재인 탄핵촉구 서명펼쳐
 세계 OECD 유례없는 언론인 탄압에 분노
 [2018-10-09 오후 5:19:00]

세계 OECD 유례없는 언론인 탄압에 분노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변호인인 이동환 변호사를 통해 지난 5일 태블릿PC 사건을 담당중인 서울중앙지방법원(형사 단독13, 박주영 판사)에 보석을 청구했다. 

이동환 변호사는 이날 법원에 제출한 보석허가청구서를 통해서 애초 지난 5월말에 법원이 정식재판 이전에 발부했던 구속영장의 사유가 큰 문제가 있었던데다가, 정식재판 와중에도 계속해서 공소사실에 반하는 결정적 증거와 증언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더 이상 구속 재판을 받으라는 것은 피고인의 방어권, 기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일이라고 강하게 역설했다. 

여기에 황의원 미디어워치 대표이사는 “99% 무죄 정황이 나와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변 고문이 석방 기회를 쓰지 않고, 애초 받을 이유가 전혀 없는 형벌을 계속해 사서 받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태블릿재판국민감시단은 문재인 탄핵촉구태블릿PC 특검” “박근혜대통령, 변희재 대표고문의 즉각 석방촉구 서명을 한글날인 9일 실시하자 긴 행렬로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서울/정정림 통신원

 

 

▲청량리 역 부근에서 실시한 문재인탄핵서명과 변희재 석방촉구 서명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는 모습

태블릿국민감시단 회원들이 9일 오전 준비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