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의 테블릿 PC 맛사지?
 
 [2018-03-02 오후 7:21:00]

 

국과수,“테블릿 PC는 여러 사람의 손에서 맛사지 된 것,국과수 밝혀졌는데?” 

손석희의 저주3.1일 대구 반월당 집회를 비롯한 서울도심 5곳에서 젊은 청년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그 호응도를 높혔다. 

행사에 참여한 미디어위치 독자 정조희 목사는 "그동안 손석희의 저주' 홍보와 함께 손석희의 테블릿 PC 조작사실에 대해 눈에 띄게 많이 알려졌다"고 말했다.

이날 반월당과 동아백화점 앞을 꽉 메운 손석희의 저주피켓팅은 엄청난 인파가 몰려와 피켓시위의 열기가 대단했다 

이날 미디어워치 변희재대표고문은 특검 뒤에 숨어, 국과수보고서 거론도 못한 손석희 조작을 비호하면 JTBC는 역사 속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일갈했다. 

변 대표는 “JTBC 손석희 보도부문 사장이, 지난해 11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태블릿 보고서를 왜곡 조작하여 본인(변희재)을 음해한 건 이래, 오래간만에 다시 태블릿 관련 언급을 했다.”면서 박대통령에 30년형을 구형한 특검이 태블릿을 범죄 증거라 언급한 건이다특검도 JTBC, 정작 태블릿을 과학적으로 검증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보고서는 일체 거론하지 못했다. 그 보고서에는 손석희 측이 입수한 뒤 너무 많은 조작을 가해 증거가치가 훼손되었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최순실 측 이경재 변호사는 특히 손석희 측이 20161018일 태블릿을 입수했다는 그날, 최순실의 조카 장승호의 사진을 무단 삽입한 조작 증거 등등에 대해 검찰 측에 해명을 요구한 바도 있다면서 그러나 검찰은 국과수 보고서에 드러난 각종 조작 증거 관련 이경재 변호사의 지적에 대해 제대로 된 반박 의견서도 내지 못했다. 이에 최순실 1심 판결문에선 태블릿을 거론조차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그는 앞으로 손석희는 더 이상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생각 말고, 신속히 증거조작을 자백하기 바란다중앙일보와 JTBC 역시, 이런 식으로 손석희의 조작을 비호한다면, JTBC 방송사는 역사 속으로 완전히 사라질 것임을 경고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