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이용식교수 태극기 물결 속 카메라에 잡혔다
 
 [2017-01-07 오후 7:56:00]

▲ 대학생들의 손 피켓 글 내용이 눈에 뛴다. 7일 탄기국집회에 참석한 학생들이 "어이 떡검 소문났더라 평양에서 일 잘한다...라고 적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일베캡쳐
▲ 건국대 이용식교수가 거리행진 속에서 카메라에 잡혔다. 이 교수는 고 백남기농민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부검은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영기자
태극기 물결 속 카메라에 고 백남기교수의 진실을 불태우지 말라며 서울대병원 영안실 입구를 지키던 이용식교수가 카메라에....

탄핵집회의 성공을 위해 참석한 어느 애국네티즌의 소회 

한 애국 네티즌이 제8차 탄핵집회 참석한 소회가 올라왔다. 그는 워낙 청년층도 많았기에 아쉽지만 연단 발언을 포기했다.”고 했다. 

그는 방금 전 집회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우연히 길에서 서석구변호사를 뵈었다면서 애국시민 행동요령 세 가지를 보여드린 후 세 번째 KBS 규탄서명 건에 대해 문의를 드렸더니 지금은 바빠서 미안하시다 며 명함을 주셨다.”면서 사진과 함께 올렸다. 

그는 끝까지 20대 애국청년으로서 외신에 메일 보내는 일에 매진하여 국립방송인 KBS의 행태와 진행사항에 대해 앞장서겠다 말했다. 

▲경남 진해에서 올라간 여성애국인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김영기자 

오늘 집회는 백만이 넘는 인파가 물결쳤고, 휠체어에 부인을 모시고 밀어주는 애국 남편, 어린자녀를 데리고 나온 가족들 열심히 태극기 흔드는 모습에 눈물이 핑 돌았다 행동하는 대구경북의병대 이은희(가명)씨는 태극기 하나에 우리는 함께 환호성을 지르는 이것이 민심이고 대한민국의 힘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김영기자

▲ 엄마와 딸이 함께 대한민국을 목청껏 부르다 카메라에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