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핵원천무효 함성이 서울 도심 휘감고 돌아
 
 [2016-12-18 오전 2:35:00]

헌재앞에서 탄핵무효를 외친 애국보수우파의 함성이 서울 도심을 휘감았다.

장애인이 휠체어를 타고 태극기를 바퀴양쪽에 꽃은 모습을 본 엄마들의 애국심이 특히 눈에 띄었다.

서로 길을 열어주면서 먼저 앞장 설 수있도록 하는가 하면 청와대앞 백만송이 장미꽃 전달식에서도 같은 모습이 연출되어 카메라에 잡히기도했다.

어느 젊은 부부는 자녀들 3명과 같이 모두 태극기를 들고 나와 대한민국을 목청을 높혀 부르짖는가 하면 외국인들도 눈이 많이 뛰었다.

▲ 억지탄핵 원천무효 손 팻말을 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준 외국인 /김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