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식품 계란, 임산부·태아에게도 ‘완벽하네’
 
 [2012-10-22 오전 11:25:00]

-콜린, DHA 등 태아의 뇌성장 촉진시키는 성분 가득
-살균효과로 면역력 높여

태아의 뇌조직은 생후 1년 동안 거의 모두 성장한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임신 중 섭취한 계란이 장기적인 아이의 미래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계란 속에는 뇌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성분인 콜린(Choline)뿐 아니라 DHA와 아라키돈산 등의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돼 있어 태아의 뇌조직을 성장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
특히 임신 전과 초기에 필수적으로 섭취해야 하는 엽산과 유사한 성분인 콜린(Choline)은 영아의 정신장애와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 같은 스트레스 연관된 장애가 발병률을 낮추는데도 도움이 된다.
임신과 출산으로 면역력이 극도로 약해진 여성에게도 계란의 흰자가 효과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계란 흰자에 포함된 ‘리소자임’은 감기약에 사용 될 만큼 뛰어난 효과가 있는 면역력 향상 성분으로 몸에 유해한 바이러스를 녹여 산모의 건강을 지켜주는 천연 영양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