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여성들...시리즈 -9
 빈자의 어머니...마더 테레사
 [2018-11-21 오후 1:22:00]

세상을 바꾼 여성들...시리즈 -9

빈자의 어머니...마더 테레사...빵 아닌 사랑을... 聖人 반열 오른 테레사수녀

출생/(1910827~1997, 313)현 마케도니아 스코페에서 태어났다. 본명/아그네스 곤자 보야지우, 국적/인도 가톨릭 수녀로 1928년 수녀회에 들어가 평생을 인도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했다. 1948년 사랑의 선교회를 창설, 요한 바오로 2세에게 시복되어'콜카타의 복녀 테레사'라는 호칭을 받았다. 

하나님의 계시에 빈자의 어머니로...

지리학 교사 활동...가장 가난한 사람 섬기라는 하느님의 계시에 빈자의 어머니로... 

데레사 수녀는 1910827일 현 마케도니아 스코페에서 알바니아께 건축업자의 12녀 중 막내로 출생했다. 세속명은 아녜스 곤히아 브약스히야 그는 1928년 캘커타에서 활동하는 아일랜드의 로레토 수녀회에 입회. 아일랜드, 더블린을 거쳐 인도 지질링 도착. 1929-1948: 캘커타 성 마리아 학교에서 지리학 교편을 잡다 교장에 임명, 로레토 수녀회와 관련 있는 인도 수녀회인 성안나 수녀원의 수련장을 맡았다 

이후 946년 결핵 때문에 요양차 기차를 타고 산간 도시 지질링으로 가던 중 "가난한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서 하느님을 섬기라"는 계시를 받았다. 곧바로 빈민촌에서 봉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원장 수녀에게 밝히고 허락을 요청 1948년 로레토회 수녀 복을 벗고 하얀 사리와 이마에는 푸른 줄무니가 있는 새 수도복을 입고 봉사의 사랑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는 사랑의 선교회의 환자 방치 논란과 불투명한 재정 운영 문제와 수녀가 생전 자선사업을 위해 독재자들의 자선기금을 받아왔다는 이유 등으로 일각에서는 비판적인 평가도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부정할 수 없는 20세기 가톨릭 교단의 가장 상징적인 인물인 테레사 수녀는 1997년 향년 87세 나이로 타계하기 전까지 평생을 대가 없는 자비를 베풀며 빈자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현재까지 전 세계인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