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공동교육훈련기관으로 최종
 
 [2014-02-06 오후 1:14:00]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남중부권역 인력양성 공동교육훈련기관으로 최종 선정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학장 박희옥,이하 창원캠퍼스)는 5일(수) 오후 경남 중부권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위한 공동교육훈련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결과는 5일(수) 오전 11시 창원호텔에서 경남중부권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조진래 경상남도 정무부지사와 한장규 경남경영자총협회 회장, 이하 인적자원개발위원회) 1차 총회에서 결정된 것이다.

경남중부권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지난 1월 16일부터 24일까지 공동교육훈련기관 모집공고를 통해 접수된 기관에 대해 서류, 인터뷰, 그리고 현장심사 평가를 2일 동안 진행하였다. 오늘 개최된 인적자원개발위원회 1차 총회에서 심사결과에 따라 창원캠퍼스를 공동교육훈련기관으로 선정하였다.

이에 따라 창원캠퍼스는 2014년도에 향상과정 1,632명, 양성과정 180명 등 총 1,812명(연인원 13,293명)을 훈련 목표로 세우고 교육훈련생 모집과 교육훈련, 채용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공동교육훈련기관으로 최종 선정된 당 대학은 매년 20억원씩 6년간 총 120억원의 정부 지원금 및 지자체 대응투자를 을 받게 된다. 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2013년 12월 6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12월 10일부터 훈련수요조사를 시작으로 공동교육훈련기관 선정공고, 설명회, 1차 심사, 그리고 2차 심사를 진행하였다.

공동위원장인 조진래 정무부지사는 “우리지역 산업계의 수요에 맞는 인력을 양성해 채용까지 연결할 수 있고, 재직근로자들의 직무능력을 향상 시키는데 부족함이 없는 능력 있는훈련기관이 선정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산업 발전을 위하여 교육‧훈련에 최선을 다할 것” 을 주문했다.

박희옥 학장은 “지난 40여 년간 창원캠퍼스는 맞춤형 인력양성의 선두에 서서 현재까지 달려왔다. 그 결과 2013년 3년연속 전국 모든 대학 중 취업률 1위 대학이 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번을 기회로 청년실업이 만연한 대한민국에 산업체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여 창조경제 실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