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시청역 부근서 진보‧중도‧보수 합작 ‘尹‧韓 타도’ 총궐기대회 열린다
 
 [2023-03-17 오후 6:44:33]

18일, 서울 시청역 부근서 진보‧중도‧보수 합작 ‘尹‧韓 타도’ 총궐기대회 열린다

김용민‧백은종‧강민구‧조영환‧변희재‧설주완‧안진걸‧임세은‧양문석‧양희삼‧최대집 등 좌우 인사 뭉쳐

 

오는 18일(토요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중구 서울시청~남대문 방향 대로변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퇴진을 외치는 진보‧중도‧보수 합작 총궐기대회가 개최된다. 

총궐기대회에는 강민구 턴라이트TV 대표,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김준혁 한신대 교수, 백은종 서울의 소리 대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설주완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안진걸‧임세은 민생경제연구소 공동소장,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 지역위원장, 양희삼 목사,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진보‧중도‧보수 합작 총궐기대회 포스터.
▲ 진보‧중도‧보수 합작 총궐기대회 포스터.

행사에서는 윤석열 정권 타도를 위한 진보‧중도‧보수 합작 결의대회와 밴드 타카피의 공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 사인회 및 ‘나는 그해 겨울 저들이 한 짓을 알고 있다’ 신간 야외 출판기념식 등이 열린다. 진보‧중도‧보수 합작 총궐기대회는 지난 12일 부산에서도 실시됐던 바 있다. 당시 집회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수백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에는 촛불행동의 ‘3월 전국 집중촛불’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촛불행동 측은 오후 3시부터 대통령 집무실 앞과 시청역-숭례문 앞 대로(오후 5시)에서 집회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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