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신문협의회 “건전한 여론 조성 지역발전 선도다짐”
 2022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에서 월례회의 개최 공룡엑스포 홍보
 [2022-10-07 오후 8:39:53]

경남지역신문협의회 건전한 여론 조성 지역발전 선도다짐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회

2022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에서 월례회의 개최 공룡엑스포 홍보 

[여성뉴스]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회(이하 경지협)은 지난 4일 경남 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서 (회장 하현갑·고성신문 대표) 경지협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사들은 ‘2022 경남 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개최되고 있는 고성군 회화면 당항포관광지 주제관에서 경지협의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하현갑 경지협회장은 코로나19가 주춤하면서 여러 지역에서 크고 작은 행사가 열리며 지역신문들도 다소 숨통이 틔고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며 월례회를 통해 함께 머리를 맞대 지역 언론의 고충을 해소하고 지역 언론의 위상을 높이며 건전한 여론을 조성해 지역발전을 선도하자고 말했다. 

월례회는 ‘2022 경남 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 협조경지협의 공동광고 수주건 활성화 방안 정보전달력의 순발력, 지역관광지 발굴보도를 비롯한 탐사기획보도 공유 등을 논의했다. 

한편 경지협 월례회의에 참석한 이상근 고성군수는 공룡의 도시 고성을 방문해주신 지역언론사 대표들께 감사하며 환영한다고 말하고 고성은 3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지역정론지 고성신문이 있어 지역민의 목소리가 행정과 의회에 전달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이 발전하고 있다. 여러분 역시 각 지역에서 지역민을 대변하고 행정과 의회를 감시하고 바른 여론을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경지협 회원사를 격려했다. 

이어서 최을석 군의회의장은 지역언론은 지역문제에 대해 비판하고 질책하며 바른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그 역할이며 지방자치에서 지역 언론은 무엇보다 중요한 방향키로서 경지협 회원사는 지역민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 일선에서 노력해 더욱 살기 좋은 경상남도,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기타토의 시간에는 경지협 활성화와 지역 언론의 질 향상 방안 이어서 공동광고 수주와 관련해 미 참여 회원사에는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 회원사의 불참을 막아야 한다는 힐책이 나왔다. 

이날 월례회는 고성신문을 비롯해 사천신문, 의령신문, 창녕신문, 거제신문, 합천신문, 남해신문, 거창한뉴스, 한산신문, 주간함양, 더함안신문, 하동정론신문, 양산시민신문 등 16개 회원사가 참석했다. /경남지역신문협회 공동기사

 
▲ 경지협 10월 월례회의 /사진자료 고성신문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