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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전몰군경 합동 추모회를 맞이하여

[2022-05-20 오후 6:06:55]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용식

오늘 묘역을 둘러보니, 누군가가 5.18에 참전했던 우리 국군 묘비를 깨끗이 닦아 더러운 먼지를 벗겨주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그들의 누명을 벗겨주는 것입니다. 군인이 누명을 쓰는 것은 국가가 누명을 쓰는 것입니다 

이번에 둘러보니 이전과 달리 묘비에 전사 대신 순직으로 적혀있더군요. 국방부 해명은 아군끼리의 교전에서 죽은 것은 적군과의 전투에서 죽은 것이 아니라 순직 처리했다고 하더군요 

국방부에 묻습니다. 20일 밤 신안동 사거리에서 시위대 이금영이 20톤 트럭을 몰아 계엄군에 돌진할 때, 머리가 깨져 죽은 정관철 중사도 아군끼리 교전에서 사망한 것입니까? 그는 며칠 뒤면 제대하여 임신 7개월의 부인에게 돌아갈 예정이었던 대한민국 군인이었습니다. 21일 오후 수협빌딩 앞 도로에서 시위대 장갑차 돌진 공격을 피하지 못하고 온몸이 장갑차 바퀴에 깔려 죽은 권용운 일병도 아군끼리의 교전으로 죽은 것입니까 

이관형 일병은 21일 저녁때 조선대로부터 철수과정에서 매복 무장폭도들로부터 집중사격을 받아 사망한 변상진 소령을 모시고 지프차를 몰았던 운전병이었습니다 

변상진 소령은 가슴에 총격을 받고 그자리에서 즉사하였고, 이관형 일병은 26일 온몸이 난자당한 채 공원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것도 우리 계엄군끼리의 교전으로 사망한 사람들입니까? 27일 새벽 도청 진입 작전에 투입되어 광주 공원을 수색 중이던 최연안 중위도 매복 공격을 받아 머리에 총격을 받고 그 자리에서 사망하였습니다. 이게 전사가 아니란 말입니까? 

지금 5.18 사기꾼들이 거짓의 벽돌을 가지고 철옹성을 쌓아 놓았습니다. 이들은 사기와 왜곡과 음모를 가지고 5.18 우상을 세워 놓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철옹성은 진실의 나팔에 무너져 내릴 것입니다. 5.18 우상은 우리가 던지는 진실의 돌팔매에 먼지처럼 사라져 버릴 것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경고합니다

5.18 사기꾼들은 이 사기행위를 멈추지 않으면 자손만대에 불구자와 맹아와 농아와 미친 자와 저능아들이 태어날 것을 경고합니다.

윤석렬 대통령에게 경고합니다.

당신이 며칠 전 국가를 수호하겠다고 맹세하였다면 국토와 국민을 수호할 뿐만 아니라 국가의 역사를 수호해야하는 것입니다. 왜곡된 역사관을 가지고 거짓의 역사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은 우상에게 절하는 행위보다 더 악랄한 행위입니다. 당신이 이 짓을 멈추지 않는다면 우리 국민은 당신을 버릴 것이고 당신의 목숨도 보장하지 못합니다. 

세번째 광주시민에게 경고합니다. 여러분들도 누군가에게 속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그들에게 선동되어 계엄군을 공격하고 폭력을 행사한 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하겠지만, 그래도 무지하고 배운 게 없고 욱하는 성질만 있어서 선동된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것을 반성하지 않고 계속 거짓으로 국가의 명령을 받아 정당하게 법을 집행한 계엄군을 계속해서 모략하고 음해하고 비방한다면 당신들도 책임을 면하지 못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언론에 경고합니다. 언론이야말로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나라를 지켜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보조금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여지껏 5.18 사기꾼들을 옹호하고 그들의 거짓말 만을 전파해 왔고 심지어 이번 차복환 사건에서 보듯이 거짓말에 동조할 뿐 아니라 앞장서 왔습니다. 이들 언론들은 반드시 역사의 심판과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임을 경고합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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