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12.4 15:47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오피니언
 전체
 발행인칼럼
 남강칼럼
 세상을열며
 칼럼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홍준표, 본선대세 굳혀

[2021-10-26 오후 12:00:29]
 
 

     [MBC] 이재명과의 경쟁력, 洪 38.9%, 尹 28.8%
      ‘4자’ 가상대결, 洪 35.6%, 李 34.9%, 李 37.3%, 尹 31.1%,
     [데일리안] 洪 50.9%, 李 35.3%, 15.9%p 격차 과반 넘어
      洪 호남·40대 제외한 모든 지역과 연령에서 李에 크게 앞서
      洪 대구·경북 63.6%, 尹 59.6%로 그동안의 열세 만회

▲ 남강/시인.수필가.작가
“조직은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당심은 민심을 이길 수 없다”는 선거 격언이 현실화됐다. 여론조사업체인 코리아리서치가 MBC 의뢰로 지난 23~24일 실시한 ‘이재명에 맞설 국민의힘 후보’ 경쟁력 조사에서 홍준표 의원이 38.9%를 기록하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28.8%%보다 10.1%포인트 앞섰다. 유승민 전 의원은 8.4%,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4.7%였다. 홍 의원은 20대에서 40대까지 연령층에서 윤석열 전 총장을 2배 이상 앞섰다.

내년 대선 ‘4자’ 가상대결에서도 홍준표 의원이 국민의힘 후보로 나올 경우, 홍준표 후보 35.6%, 이재명 민주당 후보 34.9%, 심상정 정의당 후보 6.3%,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5.2%로 조사됐다. 홍 의원과 이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이었다. 윤석열 전 총장이 국민의힘 후보로 나올 경우에는 이재명 37.3%, 윤석열 31.1%, 심상정 6.2%, 안철수 7.2% 차례였다. 이 후보와 윤 전 총장의 격차는 오차범위 최대치인 6.2%포인트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

26일 발표된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실시한 정례조사에 따르면, 홍준표 후보와 이재명 후보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홍 후보가 50.9%를 기록해 35.3%에 그친 이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따돌렸다. 두 후보의 격차는 15.9%p로, 2주 전 12.2%에서 1주 전 14.1%를 거쳐 꾸준히 커지는 모습을 보였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양자대결에서는 윤 후보가 45.9%를, 이 후보는 39.1%의 지지를 받았다. 두 후보의 격차는 지난주 12.8%p에서 6.8%p 차로 좁혀졌으나, 여전히 오차범위 밖에 머물렀다.

홍준표 후보는 이재명 후보와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호남 지역과 40대를 제외한 모든 지역과 연령에서 이 지사를 앞질렀다. 홍 후보는 대구·경북에서 63.6%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이 지역의 이 후보에 대한 지지율은 23.2%에 그쳤다. 홍 후보는 대전·세종·충남·충북과 부산·울산·경남에서도 각각 59.4%, 54.3%의 지지를 받아 각각 26.7%, 33.3%에 그친 이 지사를 리드했다. 서울과 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도 홍 후보는 이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눌렀다. 서울의 경우 홍 후보가 49.9%, 이 후보가 32.8%였고 경기·인천에서는 홍 후보 51.2%, 이 후보가 36.6%였다.

윤석열 후보 역시 이재명 후보와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호남을 제외한 전 권역에서 대체로 우세를 보였다. 다만 이 후보의 정치적 기반인 경기·인천에서는 이 후보 41.4%, 윤 후보 44.0%로 오차범위 내의 접전 양상을 보였다. 윤 후보는 60대 이상에서 56.0%, 30대에서 48.2%의 지지를 얻어 각각 35.4%와 32.2%에 그친 이 후보를 따돌렸다. 반면 40대에서는 이 후보에 대한 지지가 53.2%로 나타나 36.3%에 그친 윤 후보를 앞질렀다. 20대와 50대에서는 두 후보의 격차가 오차범위 내에 머물렀다. 20대의 경우 이 후보 34.9%, 윤 후보 37.1%였고 50대는 이 후보 40.3%, 윤 후보 46.1%였다.

권역별로는 윤 후보가 대구·경북에서 59.6%로 이 후보(29.0%)를 압도했다. 서울(尹 46.1%, 李 36.6%)과 대전·세종·충남·충북(尹 54.4%, 李 30.4%), 부산·울산·경남(尹 48.5%, 李34.9%), 강원·제주(尹 53.6%, 李31.9%)에서도 윤 후보가 우세였다. 이 후보는 광주·전남·전북(尹 21.0%, 李 65.5%)에서만 윤 후보를 앞섰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

분석하건대 홍준표 후보는 전천후 확장일변도인 반면 윤석열 후보는 내리막길이 추세다. 홍준표가 장담했던 골든크로스가 현실화된 것이다. 윤석열 후보는 전·현직 의원 67명(현역 25명)이 포진한 매머드급 ‘조직’이다. 이에 반해 홍준표 후보는 "수많은 당내 경선을 치루면서 단 한 번도 국회의원 줄세우기 경선을 한 일이 없었다"면서 오로지 본선 경쟁력의 여론전에 집중했다. 그 결과로서 오늘의 반전을 이룬 것이다. 혈혈단신의 진정성과 행정·사법 분야를 섭렵한 26년차 정치 경륜이 결국 ‘조직’을 잠재운 ‘바람’의 위세를 실증했다. 비로소 정권교체가 눈앞에 다가섰다. <2021. 10. 26.>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정손란 홍준표지지합니다 2021-11-02 09:44
고상열 홍후보님
목민심서의 심정으로 백성들 사랑하고
정권교체를 하여 경제를 부강하게
잘살자~꿈을 이루어주시기를 원합니다
공산주의 없는 통일이되기를 원합니다
2021-11-01 07:33
박윤성 부정선거 일소,자유민주주의,자유시장경제 이루고,
동성애반대처벌법 및 공산사회주의 박멸하고 법치국가 철저 회복합시다!
2021-10-30 17:33
박윤성 부정선거 일소,자유민주주의,자유시장경제
동성애반대처벌법, 공산사회주의 박멸하고 법치국가 철저 회복합시다!
2021-10-30 17:30
장인순 부정선거 못박으면 우리나라 끝입니다 부정선거 꼭 막아서 나라 이끌어 주세요 2021-10-28 13:27
박문웅 좋은 현상입니다만 초지일관 겨속해주세요
쥐새끼 급하면 고냉이 한테 대들죠 무슷짓을할른지 경계해야 하는데
2021-10-28 10:36
이다영 홍준표만이 살길입니다. 2021-10-28 08:24
조이식 홍후보의 독불장군, 고집불통의 이미지 변신이필요합니다. 캠프에 인재가 모이지 않는것도 홍후보의 약점입니다. 삼고초려 아니 삼백고초려를 해서라도 널리 인재를 모아서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들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2021-10-28 05:49
박희순 나라가 제대로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분이라 믿습니다 2021-10-27 21:24
박희순 나라가 제대로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분이라 믿습니다 2021-10-27 21:23
이경우 홍준표 후보도 빛나지만 국모 이순삼 여사님도 빛 남니다 끝까지 승전을 홍보 하겠읍니다 2021-10-27 19:08
문창호 깨끗한사람.문재인을지지하지만.이번대선은도저히이재명을지지할수없어.그래도홍후보님이제일깨끗한분이라지지하게된권리당원입니다.한없이적은힘이라도보태고싶읍니다.화이팅
2021-10-27 18:50
김철호 홍준표 님 만큼 깨끗한분이 대한민국을 깨끗하게 할것이며
우리나라를 이르켜 세울것을 확신합니다
2021-10-27 18:23
김철호 홍준표 님 만큼 깨끗한분이 대한민국을 깨끗하게 할것이며
우리나라를 이르켜 세울것을 확신합니다
2021-10-27 18:22
이용석 나는 여야를 떠나서 홍준표를 보고 뽑았다. 홍준표 사랑해 2021-10-27 16:57
김김김 무야홍 무대홍 드가자 2021-10-27 16:34
손영석 대선에서도 총선때와같이 부정투표 의심을 국민들이 많이합니다 철저히 감시하여 정권교체 꼭 이루길 간절히 소원합니다8129 2021-10-27 16:14
나종구 정권교체를 홍준표 후보님께서 꼭 일 리라 믿습니다 2021-10-27 14:54
김현자 무조건 믿습니다
정권교체
홍준표 해냅니다 반드시
2021-10-27 14:45
김순년 홍후보님 뽑는다고 우리가 누군지 어떻게 알겠습니까만 다만 후보님의 생각이 우리와 같아서 지금보다는 더나은 나라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아무쪼록 우리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을 반듯하게 좀 만들어 주십시요. 2021-10-27 14:38
이하영 정말 좌파들 목숨걸고 사전투표함 바꿔치기 등 부정선거 할텐데 국민의힘당은 너무 무심하셔서 정권 찾아올수 있을런지.지금부터라도 부정선거 T/F팀을 꾸리셔서 부정 막아야 합니다. 사전투표함이 어디갔다가 오는지 진짜 옛날우리 야경꾼 을만들어 밤새 지켜야 합니다. 걱정이네요. 2021-10-27 14:31
고중근 54생입니다
이나이 먹도록 이렇게 국민의 자존심이 상한일이 없엇는데. 자존심을 살러주시기. 바랍니다 홧팅
2021-10-27 14:24
김용하 정권교체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해주세요. 2021-10-27 14:13
이자훈 홍형 정의를 바로세울수있고 빽없고 힘없는 저희 서민의 대변자가 되어 꼭 홍형이 정권을 되찾길 기원합니다 2021-10-27 14:13
허광열 무슨수를쓰서라도부정선거방지하셔서
정권교체꼭이루어주십시요.
간절히빌겠습니다.
2021-10-27 13:46
 
 
 

최근기사
마산문화원 제1회 향토음식복원사업
제7회 연암 김형구 석조각가 초대전
문재인 대통령께, 박근혜 대통령 사면
변희재, 숨겨둔 특검 사무실 존재 확
연우제다 서정민 대표, 상금 인재육성
취업명품 한국폴리텍VII대학 창원캠퍼
밀양시,2022년 역대 최대 규모 국
창녕군 의료지원시범사업 원격지의료기관
창녕군 먹거리 안전성 (재)양파장류연
지리산 산청딸기 ‘겉바속촉’ 빵으로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