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7.11 21:17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종합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창원 제동지구 토지거래허가구정 재지정 확정

[2020-06-01 오후 7:38:33]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의창구 대산면 제동리 494-1번지 일원에 추진중인 제동지구 도시개발사업예정지에 대하여 지난 527일 도 도시계획심의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2017531~ 530일까지 지정되었던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오는 20221230(27개월간)까지 재지정(연장) 되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부동산 투기가 성행하거나 성행할 우려가 있는 지역에 땅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설정하는 것으로, 이번 재지정으로 인해 토지 용도별로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거래는 시장의 허가를 받아 토지거래를 하여야 하며, 취득후 2~5년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재지정(연장) 하게 된 사유는 제동지구 도시개발사업예정지가 농업진흥지역으로 거래가 활발하지 않았으나, 1516년도에는 개발기대심리로 거래량 및 거래금액이 2배 이상 급등한 전례가 있고, 그동안 각종영향평가 등 행정협의에 따른 많은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투기목적의 외부인 토지매매로 인한 지가 급등을 방지하여 원활한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재지정(연장)하였다는 창원시의 설명이다.

제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현재 각종 영향평가 및 협의 의견에 대한 보완 사항을 이행중에 있으며, 202112월경 도시개발계획 수립 및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하고 2022년 보상 착수하여 2025년 도시개발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두고 보라, 문재인도 감옥 간다”
[중계탑] 6·25 전쟁 영웅 백선엽
[금요단상] 내로남불 좌익정치집단의
하동군 드론교육 뜬다
창원서부경찰서...음주운전 집중 단속
창녕군 장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산청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추가 지
장충남 남해군수, 해상경계 회복 1인
함양군수, 기재부 제2차관‧
황제의 과일 ‘하미과’ 첫 수확하다!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