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2.5 18:24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교육n문화
 전체
 교육
 문화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2022 한·독 청소년 교류 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2022-10-12 오후 6:46:06]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허무는 하모니의 향연

 

진주 10월 축제 동반행사로 열리는 ‘2022 ·독 청소년 교류 음악회11일 남강 야외무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는 진주시가 후원하고 있는 야외상설공연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주YMCA(이사장 윤현중)가 주관해 열렸다.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주 소속의 도르트문트 청소년 합창단과 진주YMCA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의 협연 음악회로, 단순히 서로의 문화를 소개하는 문화교류에서 그치지 않고 각자 고유의 문화가 만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한·독 문화교류의 장으로서 기획되었다. 

정나래 지휘자가 전임지휘를 맡고 있는 독일 도르트문트 청소년 합창단은 독일에서 올해 최고의 아카펠라상을 받아 독일 내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는 13~16세로 구성된 소년소녀합창단이다. 

이날 공연은 도르트문트 청소년 합창단의 알렐루야 프살라트(Alleluja Psallat)’를 시작으로 아리랑’, ‘고향의 봄’, 외국 가곡 등의 합창 공연과 피아노 즉흥 연주 등 다채로운 음악 항연을 펼쳐 관람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진주시 관계자는 국적이 다른 청소년 합창단과 오케스트라단이 음악을 매개로 화합해 멋있는 하모니를 만들었다“2022 ·독 청소년 교류 음악회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 교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변희재 마지막 포효...박근혜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님께, 이 기도를 바
[변희재 칼럼]박근혜 전 대통령님께,
산청군, 신규농업인인 영농정착 사업비
하동 평사리, 이번엔‘소비자선정 브랜
올빰야시장 등 사업추진 실적 보고 및
진주시 상평동 계묘년 정월대보름맞이
2023년 함양군 초중학생 해외어학연
무형문화재와 함께 달맞으러 가세!
창녕군 대합면, 익명의 천사 기부금
감동뉴스
학생 성장 돕는 인권 친화 학생생활규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