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4.2 19:6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사회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MBC 신임사장. 함양향우 자녀 박성제씨

[2020-02-25 오후 2:30:39]
 
 

 

MBC 새 사장에 함양군 출신 향우 자녀인 박성제(53·사진) 보도국장이 선임됐다 

24일 오전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회는 주주총회를 열고 박 전 보도국장을 사장으로 공식 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박성제 사장은 함양 향우인 박종도(함양읍 관변마을)씨의 아들로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고와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3MBC에 기자로 입사해 정치부, 경제부, 사회부 등을 거쳤으며, 2012년 김재철 사장 재임 당시 공정방송 요구파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최승호(MBC 사장) PD 등과 함께 해고됐다. 2017년 최 전 사장이 취임한 후 5년 만에 복직하여 취재센터장을 맡았으며, 2018년부터는 보도국장 등을 맡아 왔다 

박성제 사장은 앞선 정책발표와 이사회 심층면접에서 국민과 적극 소통하는 공영방송 구성원들과의 호흡과 소통 뉴미디어 콘트롤 타워 양성 지방사와의 단일법인 추진 등을 주요 경영계획으로 내세웠다. 

그는 “MBC사장은 공영방송 MBC 저널리즘의 최종 책임자로 보도내용은 절대 간섭하지 않지만, 저널리스트로서의 자세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토론하고 시청자와의 소통을 주문하는 사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통합당의 패착과 ‘박근혜 팔이’의 폐
문갑식,김한수에게‘법인카드자동이체’위
김한수 “JTBC 관계자 만났다”3년
밀양시청 공로연수자, 마스크 생산업체
코로나19로 실직된 청년에 100만원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어떻게 활용될까
지리산생태체험단지 점검 나선 조현옥부
4.15총선 투표 참여 ‘선택’이 아
검찰,태블릿 실사용자 김한수의 고소장
음주운전 범인검거 유공자 표창장 수여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