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2.29 12:36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사회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생매장과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대한민국 대표과일 산청 고종시 ‘젤리’로 변신

[2020-01-28 오후 4:37:23]
 
 

연중 유통가능 홍시젤리개발...관광상품화특산품 이미지 제고 기대

4년 연속(2016~2019) 대한민국 대표과일에 선정된 산청 고종시를 활용한 홍시 젤리가 개발됐다 

단순 생산·판매에서 벗어나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가공품 생산과 더불어 관광상품화로 이어지는 6차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산청군은 28일 연중 유통이 가능하고 관광상품화가 쉬운 홍시 젤리를 개발,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홍시 젤리는 최근 우수한 품질의 산청 고종시가 많이 생산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연중 유통이 가능한 감 가공품 개발에 힘쓴 결과물이다.  홍시 젤리개발은 산청 고종시로 곶감과 감말랭이, 홍시 등 단순가공 상품을 생산·판매하는데 그쳤던 종래의 산업구조를 한층 고도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홍시 젤리는 국내 젤리제품 가공의 선두주자인 지역 기업체 신선에프앤브이(금서농공단지 내)에서 생산한다.

산청군과 신선에프앤브이는 시제품 시식과 설문조사 등을 통해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제품을 오는 5월께부터 본격적으로 유통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지난 1월초 열린 지리산산청곶감축제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시 젤리시제품 시식과 홍보행사를 진행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산청곶감의 원료감인 산청고종시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 연속 산림과수분야 최고상인최우수과일에 선정된 바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홍시 젤리 개발은 지역 기업의 매출 증대는 물론 신규 고용창출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앞으로도 단순가공에서 벗어나 다양한 고품질 가공품을 개발·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최근기사
문재인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었다
당도 높은 신품종 단감 ‘올누리’ 보
진주, 추가 확진자 없음, 자가격리자
함양 산양삼 유효성분 제품개발 공모과
창녕군, ‘대구지역 직원 출퇴근 차단
산청군 코로나19 예방 전통·가축시장
밀양교회, 마스크 구입비 100만원
“류석춘 교수 강의보류 철회하라”
소주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예방
양산,물금읍 행정복지센터 방역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한일빌딩4층(중앙동 89-6) | Tel 055-267-1203 | Fax 055-267-4903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