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11.18 23:26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정치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경남여성 신년회
식약청,유기농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대통령님
트럼프 대통령
[뉴스&이슈]
제5회 지방선거
 
뉴스홈 >기사보기
전광훈 목사, 총선 앞두고 정치 야심 드러내

[2019-10-21 오후 8:33:31]
 
 

전광훈 목사, 총선 앞두고 정치 야심 드러내...“기독자유당 비례대표로만 50석 가능”

“내년 4월에 대단한 일 일어난다...대한민국을 새로 창조할 수 있다”...이재오 전 장관 스카웃 의사도 밝혀

[미디어워치 공유]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이하 범투본)’ 총괄대표인 전광훈 목사가 최근 기독교지도자 모임 강연에서 자신이 주도하는 정당이 내년 4월 총선에서 비례대표로만 50석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유튜브 채널 ‘너알아TV’가 지난 10월 18일 게재한 실시간 영상에 따르면, 전광훈 목사는 이날 한 식당에서 열린 ‘부산·울산·경남 기독교지도자 모임’에서 “현재 비례대표로 기독자유당의 의석수가 22석을 통과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자신이 주도한 대규모 태극기 집회가 성공을 거두는 등 현재의 여론 지형으로 보더라도 기독자유당이 비례대표 선거에서 선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친 것이다.

전광훈 목사가 최근 부울경 지역 기독교지도자모임에 참석해 자신이 주도하는 정당이 내년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50석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행 선거법에서 비례대표는 최대 47석이다. 따라서 전 목사의 이날 발언은 좌파정당들이 추진하는 선거법개정에 내심으로는 찬성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불렀다. 사진=너알아TV 캡처.
▲ 전광훈 목사가 최근 부울경 지역 기독교지도자모임에 참석해 자신이 주도하는 정당이 내년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50석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행 선거법에서 비례대표는 최대 47석이다. 따라서 전 목사의 이날 발언은 좌파정당들이 추진하는 선거법개정에 내심으로는 찬성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불렀다. 사진=너알아TV 캡처.


전 목사는 이어 “사실은 이거 (기독자유당) 내 개인적으로 20년 동안 나 혼자 해온 것이니까 22석요 내 마음대로 공천하면 그만이야 누구도 말할 사람 없어 나 혼자 해온거니까”라고 말했다. 일단 자신의 독점적 권력을 강조한 것. 그러면서 전 목사는 “그런데 내가 기도하다가 뭔 생각이 들었느냐, ‘에이 내가 이걸 한국 교회에 다 퍼드려야겠다’ 해서, 17개 광역도시별로 국회의원 하나씩을 나눠줄 생각입니다”라고 말하며 관심을 끌었다. 

전 목사는 “이거는요 선거도 필요 없어요 바로 국회의원 되는 거예요 그냥”이라고 강조한 뒤, “그리고 교단별로도 (비례대표 의석을) 하나씩은 나눠줄 생각입니다. 통합, 합동, 등. 그 다음에는 서울 광화문에 있는 시민단체, 뭐 구국동지회, 고교연합 이런 단체에서 독실한 기독교인을 추천 할 경우에는 내가 한 석씩 나눠준다”라고 호기롭게 말했다.

곧이어 전 목사는 “이렇게 22석을 다 분배를 해서 나눠주면, 선거는 두 번 하거든요. 하나는 지역에 있는 후보. 그건 뭐 여러분이 기도하다가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찍으시면 되고, 그다음에 이제 비례대표, 정당투표를 한다”고 발언하며 운을 띄웠다. 

그는 “정당투표를 할 때에 만약에 기독교인들이, 우리 기독교인들 표가 967만표에요 ‘정부통계’로”라며 “그중에 절반만 만약에 정당투표에서 기독자유당을 찍는다면, 우리 기독자유당의 국회의원(비례대표 의석)이 50석이 넘어갑니다”라고 말했다. 

이 대목에서 전 목사는 목소리를 낮추며 “이거요 내년 4월 15일을 한번 보세요 아마, ‘대단한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을 새로 창조할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말에 고무된 참석자들은 박수갈채를 했다. 

전 목사는 이와 같은 발언을 마친 후 “제가 백전노장이나 정치에 대해 잘 몰라서 이재오 장관을 스카웃했다”며 이재오 전 특임장관을 단상 위로 부르며 참석자들에게 박수를 유도했다. 이날 축사한 이재오 전 장관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적극 앞장 섰으며 내각제 개헌 추종자로 유명하다. 

문제는, 전광훈 목사가 언급한 ‘기독자유당 비례대표 50석’은 현행 선거법에서는 제도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현행 선거법에서는 지역구가 253석에 비례대표가 47석이다. 전광훈 목사가 추진하는 기독자유당 또는 신당이 정당투표율에서 100%를 몰표를 얻는다고 하더라도 비례대표에서 얻을 수 있는 의석은 47석이 최대치다. 

결국, 현재 광화문 태극기집회를 주도하고 있는 전광훈 목사가 속으로는 민주당과 정의당 등 좌파세력이 추진하는 선거법 개정안(연동형 비례대표제)에 찬성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현재 자한당이 반대하는, 지역구를 줄이고 비례대표를 대폭 늘리는 방식으로의 선거법 개정이 있어야만 전광훈 목사의 꿈이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래 유림TV의 편집 요약영상과 너알아TV 본영상(26분 15초경부터) 참조. 





박숙희시민기자(womenisnews@hanmail.net)

 
 
너알라 전광훈목사 빤x발언, 특유의 직설적화법등 제가 정말 싫어하는 스타일였는데 광화문집회통해 처음 알고 계속 알아보니 솔직하고 유머있고 돈,여자문제등 찾고찾아도 정말 깨끗하신분입니다. 언론의 부풀려진 프레임공작과 누명을 썼고 속았단 생각이들만큼 애국심또한 강한분인데 잘알지도못하면서 말을 딱잘라 재단해서 정치야심드러냈다고 이런 악의성기사 쓰지마세요 저처럼 50편가까이 지나간 설교들어보시면 정치야심이있는지, 용기있고 소신있는 애국자인지 확실한 판단이 들겁니다. 저도 큰 오해를 했었으니깐요,,, 2019-11-10 21:32
광신도 기독교가 개독교가되어
나라를 망하는데 앞장서서 감사
2019-10-22 12:53
김대호 거짓말 대회혀냐 별ㅋ 2019-10-21 21:33
%>
 
 
 

최근기사
진주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학교공간혁신, 경상남도 지원 모색
경남 AI 통합돌봄 서비스 출범
효성중공업, 사회복지시설 위한 ‘행복
경상남도, ‘2019 사회혁신 실험(
환경21연대경남본부...2019경남
수명 다한 한국당, 대선은커녕 총선
우리옷의 멋 한복의 가치를 지키고 이
1%에 갇힌 우리공화당 趙·洪 공동대
한복페스티벌 양산물금 워터파크무대에서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393번길25,4033호(케이프타운) | Tel 055-267-1203 | Fax 055-267-4903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