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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증거로 말 한다 증거가 조작되었다면 판결은 무효다

[2021-12-26 오후 10:52:43]
 
 
 

발행인/김영수

 

법은 증거로 말 한다 증거가 조작되었다면 판결은 무효다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에 관한 발표가 20211224 98분에 있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사면석방소식이 일제히 보도되면서 본지는 불법.위헌 탄핵과 그에 이은 부당한 구속 수감에 49개월째 지속된 가운데 이루어진 석방에 환영의 뜻을 먼저 표한다 

하지만, 석방의 시점이 늦어도 너무 늦었다 이렇게까지 박근혜대통령이 오랜 시간 영어의 몸이 되고, 박근혜 대통령 석방이 문재인 정권의 은전에 전적으로 기대게 된 무력한 상황을 우리는 냉철히 응시해야 할 것이다 

특히 탄핵무효 투쟁 진영의 성찰과 각성, 분투의 결의가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임을 우리는 각성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보수 우파여성리더 그룹에서 어떤 목소리가 나와야 하지 않을까 필자는 생각한다 

우파여성리더가 알아야할 것은 박근혜 대통령 사면석방보도 열흘 전, 뤼슈렌 전 대만 부총통 탄원서가 있었다는 소식은 미디어워치 [단독]보도에 의해 알려졌다. 

뤼 전 부총통의 친서는 공식 외교채널을 통해 청와대에 전달되었고, 미디어워치는 열흘간 엠바고 처리했었다는 소식엔 박대통령의 사면석방을 두고 숨 가쁜 시간의 흐름이 감지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여부가 막판까지 혼란했던 가운데, 열흘 전 뤼슈렌 전 대만 부총통의 친서가 공식 외교채널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된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뤼 전 부총통은 미디어워치 변희재고문에게 보낸 편지에서 드디어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낼 친서를 마무리할 시간이 생겼다귀사의 캠페인에 바로 동참하기보다는, 외교적 의전상 주대만한국대표부(Korean Representative in Taiwan)를 통해 친서를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별도로 움직이기는 하지만 더욱 호소력이 있을 것이라 밝혔다<20211215> 전해졌다. 

이제 우리 우파여성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아시아 최초, 대한민국최초 여성리더 박근혜대통령을 우리는 무엇보다 박근혜정부의 주홍글씨 국정농단이란 네 글자를 지우는 일이 급선무이기 때문이다. 

검찰이 만들어낸 거짓과 허위의 공소장은 소설로 밝혀지고 있지 않은가 최서원의 태블릿사용은 모든 것이 빈 깡통이었고 검찰의 거짓발표는 이제 코너로 내몰렸다 

법은 증거로 말한다. 증거가 조작되었다면 그 판결은 무효가 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검찰은 최순실 핸드폰 압 색을 하지 않았고 보도는 앞 색 했다로 난무했다 

앞으로 우리는 "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과 합세하여 박근혜 대통령 석방을 새로운 계기로 삼아 향후 탄핵무효화와 정상화 투쟁, 자유민주주의 투쟁에 단호하고 결연하게, 모든 것을 던져야 한다. 이것을 외면하는 자는 어용이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최점식 대표님의 글 너무나 잘 읽었습니다 ㆍ이시대에 꼭 필요하신 분이십니다 &amp;#4514;평생을 정의와 진리를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ㆍ경남여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1-12-28 12:06
박정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지켜준
분들에게 우선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여성이 아닌 대만
의 뤼슈렌부총통께서 직접 막후노력해준 사실에 감사한 마음으로 이글을 씁니다.
2021-12-27 06:40
기라성 김영수 발행인은 여장부다. 대단한 여장부&amp;#4514; 2021-12-2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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