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1.25 18:15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사회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늙음이 단풍처럼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김해시, 코로나19 역학조사 방해자 첫 고발

[2021-01-11 오후 5:13:19]
 
 
 

거짓 진술로 접촉자 고의 누락 드러나
김해시는 지난해 12월 31일 최초 발생한 부산 보험회사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역학조사 시 동선을 숨기는 등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A씨를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시가 역학조사 방해로 고발조치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시에 따르면 부산 보험회사 관련 확진자인 A씨는 시의 역학조사 과정에서 3명과 식사를 해놓고 자택에 있은 것으로 거짓 진술을 한 다음 진술에서 누락시킨 B씨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도 확진됐으니 검사를 받아보라고 통보했다. A씨의 통보를 받은 B씨는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왔고 A씨의 거짓 진술은 B씨의 역학조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시는 허위진술로 역학조사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고발과 함께 구상권 청구 등 엄정한 법적책임을 묻고 자가격리자 불시점검, 다중위용시설 및 사각지대 관리 강화,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종사자·입소자 선제검사 실시 등 철저한 방역활동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허성곤 시장은 “코로나19 방역활동을 방해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엄중 대응할 것”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어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이 안타깝지만 이 위기를 빨리 이겨 낼 수 있도록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강임기 전함양부군수, 의령군수재선거
코로나19, 밀양59번 확진자 발생
진주 사회여성단체 발열체크 봉사펼쳐
귀농인 육성 지원 인구 유입 총력
창녕 야구장 개장, 전지훈련지로 각광
진주시, 특고·프리랜서 생활안정지원금
신축년엔 함양군 우수 농·특산물로 마
진주시,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진주시, 집현면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
김병헌 국민행동 대표, 이용수 ‘위안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