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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대표 헤게모니...정치꾼 뺨치는 집사

[2019-12-31 오후 2:42:11]
 
 

황교안대표 헤게모니...정치꾼 뺨치는 집사 

<본 기사는 독자의 소설에 의해 탑재 됩니다>

패스트 트랙의 공수처법까지 어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므로써 우리 이하트 소설 하나가 또 팩트로 되었는데요. 목숨걸고 공수처법 막겠다고 했던 전도사 출신 자유한국당 대표가 공수처법 통과 3시간전에 무슨 일을 했는지 한번 보시죠!

이게 목숨 걸고 막는 행동인가요?

의원들은 우리 이하트 소설대로 전원 총사퇴를 결의했다고 하는데 대표라는 자가 진짜, 이런데도 계속 황차대(황교안 차기 대통령) 외치는 개돼지는 어떡해야 하구요!

사기탄핵의 주범인 가짜 장로, 가짜 전도사, 가짜 목사 이들 위장보수빨개미로는 절대 나라 구할수 없다는 국민각성 진짜 하셔야 하구요. 

이제 길은 단 하나 칼자루를 복귀한 박근혜 대통령이 쥐어야만 공수처법은 자유대한 대수술하는 구국의 칼이 될 수 있어요....돗자리는 그때 깔게요! 

트럼프, 박근혜라는 인간계 최강의 고수들이 펼치는 수를 지난 3년여간 분석하면서 개인적으로 제일 크게 깨달은것 중 하나가 고수들은 적의 움직임에 맞춤형으로 수를 펼치는 반면에 하수들은 본인 의도만 기준으로 해 수를 쓴다는 건데요. 

이게 항상 승부를 가르는 차이가 되었구요. 상대의 패를 보지않고 내 패만 보고 날뛰는건 전세계 하수들의 공통점이기도 하며 사악한 민주당의 파렴치한 돌머리 낸시 펠로시가 자기 죽을줄 모르고 시작한 우크라이나 스캔들 탄핵도 마찬가지예요.

 

관련 트럼프 트윗 의역하면,

민주당은 탄핵이 제일 시급한 문제라고 반복해서 떠들어놓고 자기들이 장악한 하원을 통과하자 이제와서 상원에서 부결될것 같으니 상원으로 넘기지 않고 쥐고만 있습니다. 이번 사기탄핵의 모든 것이 이런식 입니다. 

돌머리 낸시 펠로시의 전략은 공화당이 과반을 장악한 상원에 넘겨봐야 부결될 것이 뻔하니까 계속 하원에서 지체시키며 딥스테이트 졸개인 주류언론들 통해 가짜뉴스들로 선동해 트럼프를 흠집내는 언론플레이에 사활을 걸겠다는건데요. 이게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인지 한번 짚어보면... 

첫째,여론전은 이미 진실을 앞세운 트럼프 대통령의 압승으로 굳어져가고 있어요. 그동안 2년 가까이 50%를 유지하던 지지율이 우크라이나 스캔들 탄핵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후 52%로 무려 2%나 상승했으니까요. 

둘째,지난주 민주당이 장악한 하원에서 사기탄핵안이 가결된 후 트럼프 대선 캠프엔 전세계 각지에서 후원금과 격려가 말 그대로 홍수가 난 상태예요. 

셋째 마지막으로 우리가 직접 눈으로확인할수 있는게 공화당과 민주당 대선 랠리에 운집한 군중수가 비교도 안되게 차이가 나는데요. 

이성적인 사람이면 누가 봐도 낸시 펠로시의 민주당은 역풍 제대로 두들겨 맞고 있으며 이제는 민주당 대선경선 후보 조 바이든의 아들 헌터뿐만 아니라 낸시 펠로시의 아들 폴이 우크라이나 에너지 회사에 임원으로 위장근무하며 부정한 금전을 취득한 것까지 각성된 미국민들이 문제삼고 있어요. 

하원에서 탄핵안 쥐고 언론플레이 해봐야 통하지 않고 잘하면 내년 대선가기도 전에 각성되어 성난 미국민에게 돌맞아 죽는수가 있겠어요. 

상대를 봐가며 덤벼야 하는데 병법의 병자도 모르는 돌머리가 손자병법의 달인에게 들이댔으니 판판히 깨지는 건 당연한 거구요. 우리 선한 인류에겐 더없이 다행한 일이예요. 이 기세 그대로 북한입성까지 이어가 하루빨리 죄없는 우리 박근혜 대통령 복귀까지 내달렸으면 좋겠어요. 

아듀 2019 빛의 연합군 포에버!!

세상은 아는만큼 보이는 것이니 .. 팩트앞에선 누구라도 겸손하시길,

팩트제일주의 이하트 빛의 수호대 //

https://band.us/band/68979636/post/191443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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