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12.10 16:41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종합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경남여성 신년회
식약청,유기농
박근혜 생매장과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트럼프 대통령
[뉴스&이슈]
제5회 지방선거
 
뉴스홈 >기사보기
진주, 기업유치에 전력투구! 투자유치 불꽃 점화!

[2019-12-01 오후 1:28:00]
 
 

진주, 기업유치에 전력투구! 투자유치 불꽃 점화!

인센티브 확대와 투자 환경 개선으로 차별적인 기업유치책 마련  

진주시는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본격적인 기업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시는 지역경제를 견인할 앵커기업과 전략산업 유치를 위해 지난 1월 기업유치단을 신설하고 경험이 풍부한 민간전문가를 채용해 지난 4, 14개 기업과 1726억원, 514명 고용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진주혁신도시는 지난 7월 기준 404개 기업과 기관 유치로 전국혁신도시 중 최고의 유치 성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시는 과열되는 지자체의 기업유치 경쟁과 내수시장의 부진 등 지역 경제 위기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력하여 해외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있으며 기업과의 1:1 투자유치 홍보, 전문상담을 통한 기업 투자 촉진과 지원 등 다양한 대응책을 펼치고 있다. 

민선7기 조규일 시장은 지난해 취임 당시 기업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고, 각종 규제 완화와 자유로운 기업활동을 최대한 보장하겠다는 뜻을 밝힌바 있으며 지난 1년간 기업유치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기업유치를 위한 과감한 인센티브 지원·규제 개선

시는 지난 6[진주시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를 전부 개정하여 진주시에 투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전략산업 투자기업 특별지원 최대 10억 원」「대규모 투자기업 특별지원금 추가지원 최대 30억 원」「중규모 투자기업 특별지원 최대 50억 원등 맞춤형 투자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기업 투자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업지역의 공장과 산업단지 내 건축물의 제한된 용적률 사용을 전용공업 지역 300%, 일반공업지역 350%, 준공업지역 400%로 대폭 확대하였고 환경오염이나 주민 피해가 없는 첨단 업종은 산업단지 인접지역에도 입주가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하였다 

진주시만의 특별한 투자 환경 확보

진주시는 미래 산업의 선제적 대응과 신성장 동력인 항공우주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 지난해 11월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올해 8월에는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 받았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지역대학 및 참여기관(KTL, 세라믹기술원, 진주뿌리기술지원센터)의 항공우주부품·소재산업 분야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연구소기업을 육성하고,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진주시의 미래산업 전략이다 

특히 지정 받은 산업단지와 특구 내 투자 기업은 보조금 우대, 금융지원, 국세 및 지방세 감면 등 다른 시군과 차별화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시는 기업유치에 더욱 활기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남진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세라믹기술원, KTL, 국방기술품질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1개 공공기관의 안정적인 이전을 완료하고 현재 혁신도시 2차 이전을 준비 중에 있다 

아울러 이전 공공기관과 상호 협력, 연관기업의 발굴 및 육성·투자 촉진, 산학연 네트워크를 통한 산업변화에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최적의 투자 환경을 갖춘 명품 산업단지 조성

정촌면 뿌리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는 20203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85%의 공정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산업시설 용지, 지원시설, 주차장 용지 등을 분양 중에 있다 

또한 당초에는 금속 가공, 기계 및 장비제조업, 운송장비 제조업 등 3개 업종만 입주가 가능했으나 최근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 정밀·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산업용 기계 및 장비수리업,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 5개 업종이 추가되어 전체 8개 업종으로 입주 허용이 확대되었다 

특히 소재산업과 세라믹 특화단지 조성이 가능해졌고 중장비 업체의 이전을 통한 집적화 도모, 물류시설용지 확보로 항공우주·자동차·세라믹 등 전략산업과 연관 업종유치 및 인프라 구축 등 동남권을 아우르는 친환경 무공해 뿌리산업 메카로 산업단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이지역이 최적의 산업단지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번 입주 업종 확대는 분양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조규일 진주시장은다양한 시책과 노력들이 전략산업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및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급변하는 투자 환경에 맞춰 지속적으로 투자유치 제도를 발굴하고 개선해 더 많은 기업이 진주에 적극 투자하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뿌리산업단지와 2022년 준공을 앞두고 있는 항공국가산업단지의 조성이 완료되면 특화된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뿌리기술의 고유 산업과 항공우주·부품소재 관련 첨단산업이 적절하게 융화되어선진국형 산업도시·세계적인 항공우주산업 특별시로 발돋움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미라서부본부장(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최근기사
2019.낙동강을 문화예술로 정화시켰
우리공화당, 한강 건너다! /마포대교
WSJ, “중공의 본모습이 드러나면서
미디어워치[단독] 국제축구연맹(FIF
사천시 2019년 성폭력·가정폭력 추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따뜻한 연말 보내
창녕군, 2019년 제2회 청소년안전
산청읍주민자치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기
김해시복지재단 자원봉사자․
수곡면 여성자원봉사대 ‘사랑의 김장나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한일빌딩4층(중앙동 89-6) | Tel 055-267-1203 | Fax 055-267-4903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