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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나라...세월호 재조사의 의미는?

[2019-11-14 오후 10:38:10]
 
 
 

  발행인/김영수

입 열린 자들(환란)의 군무시대 검은 까마귀때 도심의 한 가운데를 휘젓고 다니고 있다. 필시 어떤 암시를 하는 듯하다. 젊은 여성들은 시집살이가 싫고 애 낳고 기르기 힘들다 하고, 남자들은 놀고만 싶고 군대 가기 싫어한다. 

누가 쳐들어오지 않아도 저절로 나라가 망하고 민족이 소멸 된다. 근본적 국민성 문제가 도를 넘쳤다. 국민을 속이면 반역...양심을 속이면 역천 아닌가? 

세월호 재조사란 뉴스를 접한 어느 독자는 본사로 이렇게 제보를 해왔다. “Jtbc는 지난 20144월 항해사가 세월호 안에서 300여명이 죽어 가는데 국정원에 보고하는 장면의 증거라며 방송한 것을 보았다면서 그렇다면 국정원에 저 항해사의 전화를 누가 받았는지 그리고 전화하고 있는 저 항해사를 족치면 되겠네...”라고 말했다 

그는 다시 네 놈한테 전화 받은 놈 찾아내라 그때는 답을 정해 놓고 수사했었지 이제 다시 해봐라 제대로 하라...”고 한 뒤 그런데 왜 못 찾았는지... 선원들 전화기 압수해서 포렌식하면 바로 답이 나오는데... 파산관재인 문재인은 이것만 조사하면 된다.“고 일침을 날렸다. 

그의 마지막 일갈은 한방에 쩍 갈라놓은 장작패기 도끼와 같았다. “좌좀들이 세월호를 수장시켰으니 미안하다 고맙다한 거고 세월호 유가족 억 단위 보상금과 시체 팔이 탄핵으로 나라를 점거한 거 네... 이정도 해결은 식은 죽 먹기 아닌가?” 라고 조롱했다. 

여기에 거대 야당인 자한당이 탄핵은 묻고 가자는 시그널은 국민의 분노에 기름을 부은 격이다. '사탄파'들은 똥줄이 타는지 좌충우돌이고 가관이다. 

나라를 지켜보겠다며 눈.비를 맞으며 내리 3년간 불법 탄핵을 외쳐온 국민을 개 무시하고 탄핵을 묻고 가자는 자한당에 분노한 청년우파 집회에 연사로 올라온 홍지수 작가는 사탄파는 잘 들어라. 묻자는 자 묻어주마. 니 무덤은 니가 파라. 추워 진다 빨리 파라. 꽁꽁 얼면 못 묻는다는 시를 연사했다 

그는 또 지구상에서 단 저한사람이 남는다 해도 나는 탄핵무효를 외치겠다.”며 청중을 위로했다. 거대 야당인 자한당 111명의 몫을 혼자서 해 냈다.

<최종수정 23:32분)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대한민국 언간히 우려먹어라 세윌호는 해상사고일 뿐이다 나는 세월호 소리만 들어도 신경질 난다 고만하세요 해상사고를 전쟁사고인 것처럼 난리냐 윤지오처럼 사기꾼 윤지오 빨리 궄내송환시켜라 윤지오를 처벌하랴 2019-11-24 07:35
뚜디리 잡자 역시나&amp;#4514;필력 굿 2019-11-15 17:33
기라성 미친놈들.소풍가가죽어면영웅.나라위해바친목숨.파리만도몾한세상.참더럽다 2019-11-15 00:35
기라성 미친놈들.소풍가가죽어면영웅.나라위해바친목숨.파리만도몾한세상.참더럽다 2019-11-15 00:34
독자 유병언과 세월호를 빠뜨린 사람들의 죄상을 상세히 밝히려는 가상한 검찰의 발상입니다 2019-11-1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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