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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변희재,검찰의 불법사찰과 공모한 CJ 그룹 규탄

태블릿특검추진위
, 땅끄TV등이 CJ-검찰의 불법사찰 공모혐의 사과 및 해명 촉구 집회를 1일 오후 2시 서울 남대문경찰서 뒷 편 JC그룹 본사 앞에서 가졌다 

이날 승호스님은 CJ 가 이병철 초대회장이 세운 곳으로 초대회장의 대쪽 같은 정신은 어디에 버리고 검찰과 공모나 하는지 이를 공격적으로 시작하도록 하겠다고 운을 뗐다. 

오영국 대표는 큰 착각하지 않기를 바란다. 3년이 넘도록 아스팔트를 누비며 여기까지 왔다. 우리는 CJ가 잘못을 인정하고 정상화를 되찾기 바란다면서 어떤 경우를 위해서라도 당신들의 회사를 죽이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검찰의 불법사찰과 공모한 CJ 그룹을 규탄한다.“고 말했다. 

CJ는 경찰 없으면 회사경영을 못하는 거여...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고문은 “CJ그룹이 왜 검찰에 빌붙어 내게 허위중상을 했는지, 이재현 회장에게 직접 답을 받아내겠다고 말했다. 

집회는 변희재 대표고문에 대한 검찰의 불법사찰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변 고문이 관련해 검찰과 공모 혐의가 있는 재벌기업인 CJ그룹에 찾아가 직접 사과와 해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갖기로 하면서 오늘 집회가 1차 개최됐다. 

변희재 고문과 태블릿 특검추진위, 땅끄TV는 이날 81() 오후 2CJ그룹 본사 앞에서 ‘CJ-검찰의 불법사찰 공모 혐의 항의 집회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앞으로 이재현회장이 직접 사실을 밝혀 사과하지 않으면 2차 집회로 계속 이어진다고 덧붙였다. 

집회에 앞서 변 고문은 태블릿 재판 홍성준 검사가 1심 검사의견서에서 제가 CJ그룹을 협박해서 광고비를 뜯었다고 적어놓았다면서 협박 운운 내용 자체가 거짓말이기도 하지만, 단순 명예훼손 사건 수사검사가 내 회사 광고영업 뒷조사까지 했다는 것부터가 일단 불법사찰로 볼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변 고문은 계속해서 광고비 관련 CJ그룹에 대한 협박 운운 이야기를 홍 검사는 검찰 특수부에서 들었다고 하고, 검찰 특수부는 또 CJ그룹 관계자한테 그런 말을 들었다고 한다“CJ그룹이 도대체 왜 나와 내 회사에 대한 거짓음해를 검찰에 늘어놨는지, 검찰이야말로 CJ그룹을 협박해서 허위증언을 받아낸 것 아닌지, 이재현 회장에게 직접 따져 물어서 답을 받아내겠다고 기염을 토했다.

변희재 고문과 태블릿 특검추진위, 땅끄TVCJ그룹으로부터 관련 경위를 들은 뒤, 9월 중순경으로 예정된 태블릿 재판 5차 공판 이전에 서울중앙지검장과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등으로부터도 역시 공식적인 사과와 해명을 받아내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변 고문은 지난 미디어워치TV ‘변희재의 시사폭격 Live’ 방송을 통해 피고인에 대한 불법사찰을 서슴지 않는 홍성준 검사를 계속 공판 검사로 두는 한 재판을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9-08-01 오후 8:57:15, HIT :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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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ㅇ   2019-08-02  -
변희재님 대단하십니다
화이팅입니다
  ㅇㅇㅇ   2019-08-02  -
경남여성신문이 상당히 공정한 언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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