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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한당 대표에게 묻습니다 <2>

[2019-05-12 오후 12:51:12]
 
 
 

발행인/김영수 

자유한국당 당원 김상진을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 

애국소녀. 한국의 잔다르크 유관순 그는 어린나이에도 겨레의 앞날을 걱정하고 부모와 오빠까지 3.1운동의 선봉에서 모두 순국됐어요. 3.1운동은 올해(2019. 3. 1) ,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자유와 평등정신으로 생활 속 식민지 체제의 부당함과 민족의식이 뚜렸한 애국자 유관순의 정신을 지켜온 박근혜대통령을 황교안 대표는 법무장관,총리,대통령권한 대행으로 이 나라를 위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묻습니다. 

22세의 박근혜대통령은 748월 육영수여사의 서거로 인해 프랑스유학을 6개월 만에 포기하고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영부인의 대행을 하게 되었고, 이후 791026일 이 나라 불행이 싹트게 됨을 황대표는 모르고 있었던가요. 

지금 박근혜대통령이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 때문에 미친 듯이 태극기를 들고 헤메이고 있는 이 국민들이 보이는지 묻고자 합니다. 5.18 유공자 명단을 감추고 있는 이 정부에 호의적인 이유는 무엇인지요? 

2년이 넘도록 2평 옥중에서 인질로 잡혀 오직 옆서를 받아보고 있는 박근혜대통령만이 이 시대의 진실이고 정의라는 사실을 외면하고 있는 황교안대표 당신에게 다시 필자는 묻습니다.

지난 227일 킨텍스 자한당대표 선거에서 왜? 민주노총이 미친 듯이 태극기애국민을 폭행하고 방해했는지 왜? 용감하게 세모를 들었는지? 우종창기자의 '거짓과 진실'을 보고계시는지? JTBC 보도 태블릿PC가 변희재구속으로 인해 까발려진 사실은 알고 있는지...? 등등 입니다. 

그리고 대통령 권한대행 당시 발표한 비굴한 논평을 상기해 보면...

2017. 3. 10 “박근혜를 파면한다오늘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내려진 것, 대한민국은 법치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우리 모두가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한다.” “촛불과 태극기를 든(국민들의) 마음은 모두 나라를 걱정하는 애국심이 있다고 생각한다.” (?)  

100년 만에 이제 우리는 대한독립을 다시 외쳐야 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죄 없는 박근혜대통령을 석방하고, 탄핵무효를 외쳐야 하는 국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동안 권력을 잡았던 사람들이 외면하는 마당에 민초들은 이렇게 주말은 비록 감옥이지만 그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꿈과 태극기의 힘을 믿고... 

이제 황교안 대표는 날계란 두 알에 긴급체포 미친 듯이 구속된 김상진 아재를 어떻게 풀어낼 것인지? 자유한국당 당원인 상진아재 족쇄가 되었습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소천 그러게요.말이 없죠 2019-05-14 06:18
황연 자한당 황대표의 언행을 도저히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왜 박근혜대통령의탄핵에 대해서모른채 지나가는지? 지금 문재앙정권의무지막지 함도 탄핵으로 이루어진 사태인데너무자한당이 하는 형태에 화가 치밉니다 2019-05-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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