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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22일은 제2의 인천상륙작전

[2019-02-04 오후 1:16:24]
 
 
 

 나의 참모들, 5.18학습과 문재인퇴진은 직접적 연관성 없을 것?

나는 수많은 내 참모(?)들에 말을 건넷다. “내가 2월 22일부터 10일 동안 매일 광화문에서 집회를 하겠다. 퇴근하는 수도권 직장인들에게 5.18진실을 학습시키고 싶다. 전국에서도 많이들 오실 것이다.

그러면 문재인이 종결될 것이다” 이 말에 선뜻 동의하고 나서는 사람 없었다. 왜 그럴까? 첫째 내가 생각하고 있는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기도 했다. 5.18을 학습시키는 것이 문재인 정권 종결과 무슨 직접적인 상관이 있느냐는 뜻일 것이다. 둘째, 나 같은 노구를 이끌고 이 추운 겨울에 연속해서 10일씩 무대에 선다는 것은 건강상 위험하고 셋째 젊은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이 노구에 맡긴다는 것이 부끄러워서 일 것이다. 

  광화문 면세점 앞은 5.18영화 감상하고 지만원과 대화하는 곳 

내가 2월 22일 ~ 3월 1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왜 문재인과의 전쟁기간으로 정했을까? 이 나라 국민은 일확천금 사상에 물들어 있다. 10일 동안 연속해서 집회를 주도하는 것은 그들에 힘들다. 그들은 선동을 해서, 단 하루 만에 집회단체가 뜨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나는 3월 1일 누가 대목을 볼 것인지에 대해 관심 없다. 나는 단지 3월 1일 이전에 광화문 면세점 앞에서 9일 동안, 5.18의 진실을 알고 싶어 하는 수도권 인구들과 멀리 제주도 국민에 이르기까지 오셔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 이 집회를 할 것이다. 매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무대가 너무 추울 것이기 때문에 옥외 난로 1~2개 옆에 놓고 직접 나설 것이다. 강의도 하고 질문에 답도 하고 조직적으로 촬영된 영상도 틀어드릴 것이다.

영상은 그냥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지난 18년 동안 연구한 것 중 엑기스라고 생각되는 것들만 일부 추린 것이다. 그래도 그것들만 학습한다면 5.18의 진실을 알 수 있다. 다양한 질문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 지만원이 건강의 한계를 무릅쓰고 집회에 나가 있기로 했다.

제주도에서 오신 분들, 통영과 전라도 땅끝마을에서 오신 분들 그리고 소수의 광주귀족들을 맞이할 것이다. 이 모든 분들의 의문을 풀어드릴 수 있는 사람, 오로지 이 나라에서는 지만원 한 사람 뿐이다. 이 지만원의 최고 관심사는 문재인 퇴진이다. 이 세상에는 펜이 칼보다 더 강한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나는 자부한다. 나의 펜이 골수 김정은 추종자 문재인을 끝장 낼 수 있다는 것을. 

2월 22일, 많은 국민이 내 옆을 지켜준다면 나는 완전하게 점령된 대한민국을 해방하는 제2의 맥아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협박이 아니다. 만일 국민들이 나를 외면한다면 이 나라는 소멸된다. 그리고 나도 함께 소멸될 것이다. 매우 슬픈 일이다.

나의 참모들도 내 뜻 모르고, 국민들은 더욱 모른다. 그 누구도 내 옆에 따뜻한 옥외 난로를 켜주지 않는다 해도 나는 엄동설한 10일 동안 광화문 그 공간에 나가 5.18의 진실과 그 진실이 왜 국가운명을 결정하는 것인가에 대해 설교하다가 Fade Out, 졸 듯이 사라질 것이다. 나는 이해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국민이 문제인 주사파 도둑정권을 아웃시키자 하면서도 이 지만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지 도시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내 가족, 나더러 광화문 무대에서 숨 거두라 했다, 지만원이 집회 선두주자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나는 내 식구들에 양해를 구했다. 내 식구는 말했다. 

“가족들 참으로 고생 많이 했다. 나도 내 애들도 많이 울었다. 방송이 울렸고, 서울 상대 안경상이 만든 이순신 플레시 게임이 아이들을 너무 먾이 울렸다. 그 젊은 사람 우리 애들 가슴을 칼로 난자했다. 그 애는 아무리 서울대 학생이라 해도 용서가 안 된다  그 '안경상'이라는 학생으로 인해 내 아들 많이 놀림받았고 울었고 증오심에 빗나갔다.
우리 기족은 이렇게 난자당했다,  애들이 상처받고 애들이 슬피 우는 가운데서도 당신이 꼿꼿이 5.18을 끝까지 연구했다는 그 자체가 우리 가족의 영광이다. 모든 규명은 타이밍이 중요한 것 아니겠느냐, 지금이 타이밍인 것 같으니 차라리 무대에서 생을 마감하세요. 그게  영광 아닌가요. 10년 더 살고 덜 살고가 뭐 그리 중요한가요. 광화문 나가서 결전하세요. 그게 당신의 뜻 아닌가요? "   

나는 2월 22일부터 광화문 공간에서 문재인과 결사항쟁 할 것이다. 문재인을 종결시키는 힘은 5,18사기극에 속은 국민적 공분일 것이다. 나는 믿는다.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런 나에게 동참할 것을! / 2019.2.3. 지만원 / http://www.systemclub.co.kr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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