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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변희재 구명 국민위원회' 발족식 개최

‘변희재 구명 국민위원회' 발족식 개최

3일 오후 2시 주한 美대사관 앞...조원진, 윤창중, 도태우, 성창경, 김영수 등 참석… “변희재 구명 활동 활발히 전개할 것”

3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언론인 변희재 구명 국민위원회' 발족식이 열렸다발족식에는 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도태우 변호사, 성창경 KBS공영노조 위원장, 김영수 경남여성신문 대표 등을 비롯한 우파 애국인사들이 대거 참석. 

미디어워치 변희재고문의 구속에 대한 부당성을 밝혔다.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의인이다"며 "두더지 처럼 숨어있고 진실을 한마디 하지않고 있었던 2016년 당시를회고하면서 당시 그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태블릿PC에 대한 허위를 당당하게 변희재는 밝혔다"며 이 같이 말했다.

 


한편 도태우 변호사는 "태블릿PC포렌식 조사과정에 새로운 것이 밝혀졌다 이는 명백한 사실과정을 밝혀낼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모인 미디어위치 독자모임은 새해의 시작과 함께 변희재 대표를 구하려는 다각적인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그 대표적인 활동이 (언론인변희재 구명 국민위원회) 발족”이라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윤창중 대표님을 비롯한 언론계, 법조계, 학계, 시민단체 리더들이 변희재 대표의 구명활동에 힘을 모을 예정이라며 그 출발점인 발족식에 미디어워치 독자와 애국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달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주영 판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변희재 대표고문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이에 변 대표고문은 판결에 불복해 지난달 13일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해당 사건은 현재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김영학 부장판사)에 넘어간 상태다. /미디어워치 공유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9-01-04 오전 11:01:50, HIT :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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