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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서울구치소에서 변희재를 만났더니 ... 정말 담대하고 대견한 모습”

[2018-12-03 오후 10:49:58]
 
 

“태블릿PC에 첫 의문을 제기한 것은 윤창중, 태블릿PC를 끝까지 물고 늘어진 것이 변희재”[미디어워피공유]

윤창중칼럼세상TV 윤창중 대표가 지난달 28일 서울구치소에 구속되어 있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을 면회한 소식을 전했다.


평소 격의 없이 지내던 언론계 선후배 사이의 짧은 면회였지만, 지금의 한국 상황 속에서 두 언론인의 만남은 애국시민들 사이에 단연 화제가 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건, 그 뒤를 이은 문재인 정권의 성립과 역주행 과정에서 올곧게 진실과 명분을 추구해 왔던 언론인이자 국가중심세력인 태극기세력 리더들의 만남이었기 때문이다.

 

변희재 대표 면회직후 윤창중 대표가 변희재 특집편을 마련하여 면회소회(1부) , 태블릿재판관련 방송을 편성한 장면. 이우희 기자와 미디어워치 독자 이용택 소장이 함께 했다. (윤칼세TV 방송 캡처)
▲ 변희재 대표 면회직후 윤창중 대표가 변희재 특집편을 마련하여 면회소회(1부) , 태블릿재판관련 방송을 편성한 장면. 이우희 기자와 미디어워치 독자 이용택 소장이 함께 했다. (윤칼세TV 방송 캡처)


 


윤창중 대표는 면회 직후 자신의 유튜브 방송 윤창중칼럼세상TV(윤칼세TV)을 통해 변희재 대표와의 면회 소회를 밝혔다.


윤창중 대표는 “서울구치소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2017년 3월 20일부터 지금까지 1년 8개월의 수감생활을 비롯하여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이병기 비서실장, 우병우 수석 등 지난 정권 수백 명의 인사가 정치적 이유로 구금되어 있다”라고 말하며 “서울구치소는 마치 북한의 요덕수용소와 같은 정치범 수용소”라고 규정했다.


특히 윤창중 대표는 “거짓탄핵의 단초를 제공했던 태블릿PC를 추적 보도했던 변희재 대표가 집회시위 등과 엮여가지고 명예훼손으로 구속이 되는, 언론인이 구속되는 인권참사를 당했다”라고 지적하며 문재인 정권을 비판했다.


윤창중은 대표는 “조선 500년을 통틀어서 수많은 사화가 있었지만, 그 사화보다도 더 혹독하고, 더 지능적이고 더 악질적인 정치보복이 법치라는 이름으로 문재인 정권에서 자생되고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변희재 대표는 자신을 지지하는 존재들를 잘 알고 있고, 그 덕분에 그 어려운 수감생활을 잘 견뎌내고 있다”며 “정말 담대하고 대견한 모습을 제 눈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윤창중 대표는 “언론인 변희재를 대한민국 모든 언론이 문재인 정권의 홍위병이 되어 가지고 JTBC의 태블릿PC 새빨간 거짓말을 받아썼다”라고 한탄하며 “태블릿PC는 최순실(최서원)의 소유도 아니고 그 내용을 최순실이 알고 있는 것도 아니고, 태블릿PC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근거도 있다”라고 주장했다.


윤창중 대표는 “태블릿PC에 첫 의문을 제기한 것은 나 윤창중이었으며, 태블릿PC를 끝까지 물고 늘어진 것이 변희재”라고 언급하며 “변희재는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언론상을 받아도 부족하지 않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윤창중 대표는 “문재인은 평화를 말하며 해외에 나가서는 김정은 대북제재를 풀어달라고 하며 이럴 때 김정은은 핵을 포기할 것이라고 말하며 남쪽 통일외교안보 수석역할을 자임하고 있다”며 문재인 정권의 대북 굴종태도에 대해서도 일갈했다.


윤창중 대표는 “모든 것은 사필귀정이다.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 있다”고 강조하며 “대한민국 언론이 그토록 문재인의 나팔수 역할을 하고 있지만, 문재인의 지지도는 친문여론조사 기관을 통해서도 50% 아래로 떨어지고 있다. 호남 등 특정지역에 의한 몰표를 감안하면 문재인 지지도는 20%대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다.


또한 윤창중 대표는 “지금 대한민국 전체가 먹고 살 수 없다. 경제파탄의 하소연이 넘쳐나고 있고, 이러다가 대한민국이 공산화되고 있다는 민의의 함성이 대한민국에 넘쳐나고 있다”라며 문재인 정권에 대한 민심의 분노를 전했다.


끝으로 윤창중 대표는 “문재인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불행한 대통령의 길로 가고 있다. 문재인은 지금 박근혜 대통령을 석방해야 한다. 문재인은 당장 변희재 대표를 석방해야 한다. 그리고 정치적 이유로 구속되어 있는 수많은 박근혜 정권의 정치범들을 석방해야 한다”고 충고하며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 현대사뿐만 아니라 한반도 5천년 역사 통틀어서 가장 불행한 대통령, 가장 처참한 최고 통치권자로 남게 될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다.


윤창중 대표는 면회 후 본사 이우희 기자와 태블릿재판 국민감시단의 이용택 사회자과 태블릿재판에 관한 소재로 1부 소회에 이어 2부를 윤창중칼럼세상TV통해 방영했다.


논객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창중 대표는 면회 직후 유튜브 방송을 통해 '심층해설 변희재특집'편을 편성하는 등 변희재 대표의 구명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윤창중 정치학교’를 통해 국가중심세력 육성에 매진하고 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ㅉㅉ 미국에서 언제 들왔노? 2018-12-11 05:59
그랩 꼭 쥐라.. 레논 2018-12-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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