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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IT의 위력을 느끼며...활자위력은 저물어가고..

[2018-11-04 오후 3:09:00]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위하여,우리의 미래를 밝게하자

 

▲임정도/

한국방송신문연합회 부회장

요즘 유튜브 구글이 화재다
. 20세기 활자전달력이 저물고 IT산업의 신화 새로운 대안 1인 방송 그 대표적인 성공 케이스가 세계적 IT기업 구글의 창업성공신화다. 미국 역사상, 아니 어쩌면 세계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의 기업을 꼽으라면 단연 구글을 그 첫 번째로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구글의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1973년 생(45)으로서 이 둘은 서로 전혀 다른 성격의 소유자들로 외향적인 성격의 래리 페이지와는 내향적인 성격의 세르게이 브린. 얼핏 보면 두 사람이 전혀 어울릴 수 없을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이 둘은 각기 단점을 보완하듯 서로 만나 세계최고, 초유의 기업 구글회사를 만들게 됩니다. 

이들은 각기 다른 대학을 마치고 스탠퍼드대학원 박사과정에서 서로 만나게 되었으며, 애초부터 이들은 거대 기업을 만들것이라는 생각이나 창업할 거라는 꿈조차 꾸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자기들이 개발한 기술로 무언가를 해보겠다는 의지 하나로 시작했던 것이고, 그렇게 시작함으로써 또 다른 그 무엇을 발견한 대표적인 성공 사례라 할 것입니다. 

이들의 아이디어가 기발하고 독창적인 것은 아니었던 것이었음에도 사업을 시작할 수밖에 없었으며, 비로소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시작함으로써 예상치 못했던 그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웹에서의 정보 탐색 방식에 일대 혁신을 일으키려고 했던 것은 처음부터 상상하지도 못했던 것이며, 그들의 원래 목표는 스탠퍼드 디지털 도서관 프로젝트 협력업체로서 사소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온라인 도서관 검색 결과에 우선순위를 부여하는 것 등 아주 사소한 것이었습니다. 

당시 검색엔진에 불과했던 구글은 어느새 세계 역사상 가장 빠른 시간에 시가총액 기준 세계 1위의 IT기업으로 성장. 구글의 공동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는 구글의 '핵심 의사 결정권자'CEO를 맡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업은 결코 기술만으로는 절대 위대한 회사가 될 수 없다면서 현대 기업성장의 첫번째는 비즈니스의 전략을 꼽지 않을 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구글이 현재는 세계적인 검색 엔진으로 자리 잡아 전 세계 공용적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이들이 개발한 프로그램은 처음에는 판매할 계획이었으며, 그들이 개발한 프로그램을 팔기 위해 야후, 알타비스타 등의 기업들을 찾아다니면서 자기들의 기술을 사줄 것을 요청하곤 하였습니다. 

당시 구글 시스템 판매의 제시 대금은 100만 달러, 그 정도만 받아도 그들은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이 찾아 간 회사에서는 모두 거절을 하고 맙니다. 수차례 찾아가 제의를 했지만 결국 판매할 수 없었으며, 거절의 횟수가 늘어나면서 이들은 점차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합니다. 회사들과 구글 판매에 대한 상담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된 그 회사들의 기술 수준을 살펴봤을 때, 오히려 자기들이 개발한 기술보다 한 차원 아래라는 걸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기술이 더 획기적이고 좋은 것이기 때문에 언젠가 반드시 알아줄 사람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과 용기를 가지게 되었고, 여기저기에서 거절을 당한 이들은 하는 수없이 자기들이 직접 검색 회사를 만들 생각으로 귀결되자 둘은 스스로 회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1998년 자신들의 설립회사 이름을 '구글(Google)' 인터넷 검색 회사를 만들고 그 때부터 주변의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구글이라는 검색엔진을 알려나가기 시작 회사의 로고를 울긋불긋한 색깔로 만든 것은 우선 남들의 눈에 잘 뛰게 할 목적이었던 것입니다. 회사를 만든 후 누군가 반드시 의지를 가진 투자자가 나타 날거라고 믿고 있었으며, 어느날 담당교수의 소개로 최초의 투자자를 만나게 됩니다. 

처음 만난 투자자에게 개발한 기술이 다른 회사보다 얼마나 더 정확하고 중요한 문서를 서열화해서 보여줄 수 있는 '기술인지와 또 이 기술로' 향후 모든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미치게 될 영향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의 설명에 따라 구글의 작동을 직접 확인한 투자자의 입에서 나온 첫 한마디가 "저는 수 년 동안을 당신들 같은 독창적이고 패기 넘치는 젊은이들을 찾아다녔습니다. 오늘 제가 원하던 사람들을 찾은 것 같군요. 당신들의 아이디어는 그동안 제가 본 아이디어 중에서 최고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부터 구글에 참여하고 싶군요" 라며 잠시 숨을 고르더니 가방을 열고 수표책을 꺼내었습니다. 

그는 수표에 10만 달러를 기입하고 하단에 '구글 귀하' 라고 적고는 이들에게 내미는 것이었습니다. 이로서 처음으로 투자가 이루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작은 기업 구글이 현재는 세계적인 검색 엔진 시스템으로 인터넷에서 정보를 가장 쉽고 빠르고 광범위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이 둘은 현재 Micro Soft의 빌 게이츠, 애플의 스티브 잡스 이후 가장 성공적인 IT 창업자로 불리고 있으며, 구글을 탄생시킨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현재 40대로서 지금까지 이들이 해 왔던 일을 반추해보면 앞으로 또 얼마나 엄청난 일을 해낼지 그 누구도 예단하거나 예측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상상할 수없는 한계 또한 무한한 상상력이 어떤 변화의 현상이 나타날지... 구글의 역사를 오늘날 단지 흥미꺼리로 바라볼 수 없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필자는 문득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엄청난 이념의 갈등을 반목하고 있지만 이것은 새로운 새벽을 여는 순간의 고통이란 것, 구글 창업신화를 보면서 말입니다.

파이팅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을 위하여...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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