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1.17 14:12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경남여성신문창간
김성일 창원시의
“이런 교복 처
“저는 여성 예
붉은 함양에 다
10차원 세계란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우리옷의 뿌리
경남여성 신년회
식약청,유기농
이정현, 당신은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박스기사
업로드 :  20181009164254.jpg  (52 KB), Download : 8 
제 목 :  우종창기자, '법정 증언 심수미 기사 아니라 소설' 맹폭

우종창 기자, “법정증언 나온 심수미, 기사 아니라 소설 썼다” 맹폭

“고영태 인터뷰 녹취록도 없다? 기자라면 ‘카더라’ 넘어서 실제 최순실이 태블릿PC로 연설문 수정했는지 사실 확인했어야”[미디어워치 공유]

우종창 ‘거짓과진실’ 대표기자(전 월간조선 편집위원)가 JTBC 뉴스룸의 고영태 인터뷰 보도와 관련해 법정증언에 나선 심수미 기자에게 “결국 기사를 썼던 게 아니라 소설을 썼었다”고 일침을 놨다. 

우 기자는 4일에 방영된 유튜브 ‘우종창의 거짓과 진실’ 채널을 통해 ([우종창의 뉴스 해설] 심수미는 소설가? 김필준, “기억 안 난다” 반복) 방송 사흘 전에 열렸던 태블릿PC 5차공판 JTBC 심수미‧김필준 기자 증인 신문을 직접 방청한 내용을 해설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우종창 거짓과진실 대표기자(전 월간조선 편집위원)는 지난 4일 유튜브 ‘우종창의 거짓과 진실’ 채널을 통해 JTBC 심수미 기자에게 “기사를 쓴 게 아니라 소설을 썼다”고 일침을 놨다. 사진은 '우종창의 거짓과 진실' 캡처.
▲ 우종창 거짓과진실 대표기자(전 월간조선 편집위원)는 지난 4일 유튜브 ‘우종창의 거짓과 진실’ 채널을 통해 JTBC 심수미 기자에게 “기사를 쓴 게 아니라 소설을 썼다”고 일침을 놨다. 사진은 '우종창의 거짓과 진실' 캡처.

당시 검찰측 증인으로 출석한 심 기자는 ▲ ‘최순실이 연설문을 수정한다’는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폭탄주 술자리에서 한 전언 (상호 음주상황이었고 인터뷰 녹취록은 없음) ▲ 보도 바로 전날에 한 사무실에서 발견한 태블릿PC에서 발견된 최 씨 셀카 ▲ 드레스덴 연설문이 발표되기 전 태블릿PC에서 수정된 흔적 등을 종합해 “최 씨가 연설문을 수정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론했다”고 밝혔다. 

심 기자는 그러면서도 JTBC에서는 최순실(최서원) 씨가 태블릿PC를 이용해 연설문을 수정했다고 단정적으로 보도한 적이 없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JTBC가 기존에 취했었던 입장인 ‘태블릿PC를 사용해 연설문을 수정했다’는 부분에서 한 발짝 물러선 모양새를 보인 것. 

실제 태블릿PC에는 문서 수정 프로그램이 설치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최 씨가 태블릿PC로 연설문을 수정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한 듯 심 기자는 자신의 태블릿PC 관련 보도(10월 19일)도 ‘태블릿PC로 연설문을 수정했다는 것’보단 ‘최순실에게 연설문을 수정할 권한이 있었다는 것’에 방점이 찍혔다면서 “(보도 당시) 그 태블릿PC로 연설문을 수정했다는 부분에 대해선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고도 말했다.


우종창 기자는 이같은 심 기자의 증언에 대해 “결국 심수미 기자는 (폭탄주가 돌던 상호 음주상황에서 나온) 고영태가 한 말만 믿고 (최순실이 연설문을 고쳤다고) 보도한 것”이라며 “고영태의 말처럼 (실제로 최순실이 태블릿PC로 연설문을) 수정했는지 추가로 사실 확인을 했어야 했다”고 질타했다. 

우 기자는 “설령 (최 씨에게) 대통령 연설문을 사전에 받아보고 수정할 권한을 갖고 있었다는 게 사실이라 해도, (심 기자는) ‘최순실씨는 대통령 연설문을 수정할 권한을 가진 사람’이라고 보도해야지 ‘최순실이 태블릿PC를 통해 연설문을 고쳤다’고 보도하면 안됐다”고 말했다. 이어 “기자가 기사를 쓴게 아니라 소설을 쓴 것”이라고 비판했다.

우종창 기자는 같은날 증인으로 출석했던 김필준 기자와 관련해선 “변희재측 변호인은 김필준 기자에게 ‘손용석은 김필준이 대리점에서 개통자를 확인했다고 하는데 이게 사실이냐’고 묻자 김 기자는 ‘취재원 보호 차원에서 말씀드리지 않겠다’며 입을 다물어 버렸다”며 "(태블릿 입수경위에 대해선 시종일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만 반복했다”고 짤막히 평했다.


한편, 우종창 기자는 이날 공판에서 재판부가 미디어워치측의 사실조회 신청(SKT, 김한수·장시호)을 일정부분 수용했던 것에 대해 긍정 평가를 남기기도 했다. 




관련기사 :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8-10-09 오후 4:43:00, HIT : 1027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응원 ..   2018-10-09  -
기자는 소문을 쓰면 정신적 살인 죄로 다스려야 한다.
지금이라도 허위사실 유포한 걸 양림고백하고 무고한 대통령 을 석방해야 한다.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선거의 달인
본지 제 329호 지면
문재인 정부는 변희재부터 석방해야
빅터차, 文정권 맹비난-"北변호 하다
세상을 바꾼 여성들...시리즈 -6
세상을 바꾼 여성들...시리즈 -5
타라 오 美 CSIS 연구원, “JT
WISET 대전지역 충남대사업단, 여
국가법정책포럼, 포항 엄마들 준법정신
진주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민관협의체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경남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393번길25,4033호(케이프타운) | Tel 055-267-1203 | Fax 055-267-4903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